의료 대환란으로 약 없이 죽어가는 환자 속출할 듯하다

나 역시 약 없이 못사는 정신병 환잔데.

나 같은 경우는 이제 정신과 약 못 먹게 되면 그간에

12년 동안 훈련하면서 쌓은 丹田의 丹藥을

믿어 볼 수 밖에는 없다

단약을 실제 상황에서 써먹어 볼 수 있는 경험을

맛 보게 되는구나.

약 없이도 단전호흡으로 정신병 극복하기.

아직 우리 병원은 담당 교수가 사표를 안냈다고 하는데

동네 병의원도 언젠가는 의료 파업에 동참할 태세고.

나랏돈 받는 공공의로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일본 의사나 중국 의사 수입하기도 애매하고

세계 각국에서 의료 대환란을 도우러 오는 국제기구 자원의의

절실한 도움이 필요해질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