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폐쇄 연이어 학생 정원 줄었다며 그나마 필요하다 하는 의대에 정원 붙여 밀어대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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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에 동아대 문제가

학교 예산으로 전적으로 학교에만 맡겨둔 데서 생긴 패착이다 그럼

학교 적자 부채 늪 빠지는 때 관리 은행 따로 만들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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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뱅크 처리하면 될 텐데

교육부 예산 남는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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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설립자가 자율 운영 기간 두고 투명 행정 솔스를 외연에 덧입히든 하고...

주택처럼 재단 등 설립자 등 인정 기간 근거 역모기지 처리 두든

그냥 예산 부채에서 자유롭게 해주고...어떤 민주적 학내 조율화를 학부모 지역민 학교 설립자 등...지분 비율 처리하든 틀거리 만들어 주면...

국가가 재정 지원한다 자유롭게 자기 처음 목표 달성하면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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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부채를 채권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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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볼 일일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