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상온 핵융합 현실화를 남의 몸에 니 마음대로 했게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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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다니던 학교 교과과정에 고등학교 교육에서 하던 2부분이라든가 이과 비스무레한 교육 전부 벗기기를
1의 인문 기본 과정도 제대로 커리큘럼 안 짜 전달 교과도 시간이나 때우다가 다 안 가르치고 버리고 반복하기를
시골 학교다 선생 로그인 로그아웃 수준을 들락날락해
진도를 왜 거기까지 나갔는지 선생들도 이해 못 하겠다는 수준 유지해 가르치고는
무슨...고등학교 때 공부 타령이니
선생들 스스로가 말하기를 여기는 시골이라서 선생들 기피
1. 진급 빨리 하고파 오든
2. 자기 연구 시간 필요하면 온다던데 희박하고
3. 징계 받아 오는 경우 가장 많고
4. 돈 되니까 온다
어쩌라고
아니 그렇다고 뭐 내가 지금은 교과서 줘 시키는 대로 외우라 그럼 하겠다
내가 말했죠
1. 나는 선생들이 학생 자율 빼앗아 때리지 않는 선 성적이 있기에 그것만 유지
2. 남이 하라 그럼 확 놔 절대 안 함
3. 내가 하고 싶어 건드렸는데 남이 하란 말 1 없어야 계속 함
나는 내가 좋아서 했다가도 남이 안다 잘한다 그럼 확 놔
그냥 밑도 끝도 없는 또라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