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의 끈이라도 놓지 않구 싶어 너 떠나고 정말 생각많이했고 내가 섣부르게 얘기한거 정말 죄스럽고 미안해서 잠도 안오고 많이 울었어.. 너가 떠나고나니까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것 같더라 영원히 우리가 이대로 헤어진다는건.. 사실 죽음과도 같다고 생각해 난 이대로 헤어지기 싫어 ㅠㅠ 정말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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