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을 넘어섰느냐?
 하는 문장은 분열 아래에 속한 그 이후의 향례, 혹은 문답의 형식이 될 수 있다.

여기서 분열을 가치있게 위장할 수 있느냐?
 라는 것은 기존의 자신의 오브제를 나타내는 재이다.

언어로 집을 짓는 행위에 대해서
 판단 이후 멈춰 짓는 얘기에 대해

이야기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골조에 대한
 이해와 해체에 대해

…( 술 좀 마셨고, 즉… 뻘글이다.)

조울 조현을 빼고 무상시 
 (무주상보시)를 속한 얘기의 (근거)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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