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172b6836af53de998bf06d60403c1ccf51b902d0f6511

딱히 무엇을 잘못먹은건 아니다.

남들이 사랑하는이와 미래를 그려나갈때

외로이 단칸방에서 책장과 마주앉아

골머리를 앓으며 썩어가고 있을 뿐이었다.


- 노베 죄수생 [여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