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용인 양 키워 니 입 앞 가져다주기를내 동생 피 보기 싫어 수의대 안 간다면서도바이엘 약을 보통 수백 마리 용제 만진 것이 중고딩부터 아냐......보면 모르겠다농촌 애들 어려서부터 보는 게 동물용 사료에 약에
사람은 돈 없다 병원 안 가 동물은 제일 비싼 바이엘 따박따박 맞혀가매
나는 선무당에 엄마에 동생에 피하주사 다 놓는데 말이다
염소 키우다가 특정한 때 막 태어난 새끼 염소 자꾸 죽어 지금 그 소화 효소 문제 같죠?
염소도 살린다 사람 분유 소 분유 염소 안고 먹이고 말이다
초딩 때 다 해
너 수의 대학 가 배운 걸 농촌 애들은 그냥 생활로 다 했잖니
보면 어떻게 모르니
미쳤니 진짜 니들
내가 고양이도 아니고.. 진짜 시골 살면 남들 한 사이클 삶 꾸준히 살 때 죽었다가 살았다가 하는 건지
그렇네...초딩에 개 염소 소 닭 다 키워봤네
염소 100마리
지카처럼 죽은 거네 새끼 염소가...엄마 젖에 소화 효소 없고 자기 몸에도 없고
얼마나 많이 죽였나 몰라
임재철 씨 집에 왔다가면 염소가 그렇게 죽은 거니
나 전기 먹일 때 항상 신고는 했다는 거냐
정말이지 품에 그 뜨끈뜨끈 한 걸 안고 분유 젖병에 먹여...시체로 보지...초딩이 겪기 참 좋은 일이야
많이도 죽여 씨발 개새끼들
저렇게 사는 게 괜찮댄다 시골에서 가축 키움 약값 사료값에 항상 적자라 돈 있어야 유흥으로나 해도 남이 죽인 시체나 끌어안길
사람 죽은 거랑 퍽 달라서 줌파 라히리 소설 속 자기 자식 죽은 품은 구도 나오잖니 상실도 현실감각 높인다 막 태어나다 죽은 아이도 품에 안아보게 한다
무슨 동물 기르기 동물하고 같이 먹고 살기가 고깃덩어리 부풀리기인 줄 착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