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밖에서 소란이 나서 겁이 난 상황에서 문이벌컥 열리고 후레쉬가 내 눈 앞을 가렸을때 머이 속이 하얘졌대 이 사람이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분을 할수가 없었다는 내용의 소설인데 뭐냐 이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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