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희망은 내 멱살을 잡아 와
나를 힘껏 바닥에 던져버린다
피를 흘리고 토를 해도
그로 난 일어난다
싸움 시간은 점차 늘어나고
혼미해진 시야 사이로 난 일어선다
기력을 발휘 못 하고 쓰러지고 싶었지만
난 일어나야 했다
나는 더더욱 고꾸라지고
너무 맞은 나머지 정신이 몽롱해진다
그리고 나도 어퍼컷을 날리면서
일어서겠지만
간소한 몇 초의 차이로 얻어맞는다
피를 흘린다
바닥이 너무 차가워 가만히 있는다
눈물을 흘리고 가만히 눕는다
나를 힘껏 바닥에 던져버린다
피를 흘리고 토를 해도
그로 난 일어난다
싸움 시간은 점차 늘어나고
혼미해진 시야 사이로 난 일어선다
기력을 발휘 못 하고 쓰러지고 싶었지만
난 일어나야 했다
나는 더더욱 고꾸라지고
너무 맞은 나머지 정신이 몽롱해진다
그리고 나도 어퍼컷을 날리면서
일어서겠지만
간소한 몇 초의 차이로 얻어맞는다
피를 흘린다
바닥이 너무 차가워 가만히 있는다
눈물을 흘리고 가만히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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