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순간까지 자기를 괴롭힌 건 누군가를 사랑하기 이전에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 해서 였음

특히 남의 사랑을 받게되면 그 사랑을 받는 이를 우상화시켜 자신이 사랑하고자 하는 방식으로 사랑했고,

지인들을 대할 때도 마치 가끔 식 반성을 하는 것 처럼 보여도 자신의 고집과 자존감을 침범하는 것을 한번도 용서하지 않았음

만약 고흐가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는 방식이 아기처럼 나를 건들지 말라고 고함을 지를 것이 아니라 착실하게 자신의 일과

자신 그리고 일을 분리해서 자신의 세계관을 알렸었더라면 고흐의 인생은 훨씬 기회가 많았던 꽤 살만한 인생이였던 건 확실함


근데 나르는 못 고침 자기만 존나 중요한데 자신을 아끼지도 않으면서 오로지 사랑만을 갈구하는 병신인데 이걸 어케고침

하지만 그럼에도 고흐의 해바라기는 인상파 그림에서도 꽤 나 그 애절함이 배어나와서 좋아하는 거 같음


힙스터 병 외톨이 내현나르 ㅈ병신 예술가 ㅈㄴ 치트키임

근데 주변에 있으면 무조권 걸러야 함 말 실수 잘못하면 ㅈㄴ 삐지고 그걸로 흑심 품고 지랄함
벌써 피말린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