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처음 본 같이 떠들던 애가 추행했음 추행이다 안 그랬을 거거든
목사 된다고 장신대 갔다던 문성용 씨가 굳이 숭실대 목사양성관에서?
사람이 좀 조용히 지나가준다 남의 유방 막 쥐고 포르노 신음 혼자 흘리고 자빠져서는 진짜 추잡해서
...
손을 몇번이나 치웠는데 새끼가 더럽게 계속 주무르고 자빠져서는
내가 참다가 참다가 일어나서 씻고 나왔네
애새끼가 이성애면 장땡 편집증 걸려서는? 성폭행이 성폭행이지 사람이 싫어할 거란 생각은 어떻게 안 해 거의 뭐 게이인 내가 니가 이거 꽂아 여자한테 맛 갈 때랑 같은 거니
아닌 것 같은데...
영어예배 리더다? 애들 보호하라 4학년인 지 리더 자리 앉혀놨지?
지가 무슨 고랫적 교황이니? 어디 사람 몸에 그것도 잠을 일부러 재우고 손을 대
진짜 께름칙한 것이...느이 개새끼들이 창문 닫아라 유도하는 거랑 똑같네 진짜 씨발 저 씨발 사내새끼들 대가리 속 우동 면발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는지? 아님? 내 대학교 2학년이니? 아무리 보아 니 솜씨 맞죠? 쳐돌았니...아니...사고 칠 건데 사내 새끼들 말뚝은 항상 먼저 왜 박니 나 말뚝 싫어해 씨발년아 과학(물리) 좋아 한다는 것들이 말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화학작용이 가장 중요한 건 모르며 마찰력이 핵심인지라 말뚝이 꼭 니 피넛일 필요 없는 것쯤은 알 텐데
꼭 시작마다 말뚝 박겠다 아무 쓰레기 막 보내
나 말뚝 혐오해 얘
나는 추적 가능한 초딩 5학년부터 쭉 게이였어 응? 씨발년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