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세상과 이웃과 말 사이의 단절이요.
전-극적 충격에 불과하다,란 말 사이
…어찌 되었건 그것은 계속 되어야 한다.
너, 고통.
너, 사랑.
너, 기쁨.
너,
너,
너,
최고의 오야시가 된 술은
달고 쓰고 맵고 비리고
히야쿠가 순장됨 풍경은
달다, 달고, 달다
저기 저 걸어다니는 겸애의 기쁨
내 사랑의 요충지 이거나 하는 저기 저 겸애로서 이루어 진 향락
향토병, 시가 쓰이지 않는 것과 쓰이는 것이 질병이라면
나는 질병 이하
가로등에 순장된 모멸 이하의 기쁨.
가로등 밖은 여전히 어둡지만 우리는 걷지
- dc official App
약에 내성이 바뀌어 릴리사 자이프렉사를 존앤존 리스페달로 바꾸었다. 약을 잘 먹어야지. 루시퍼 즉 /가상 현실/에 대한 만연한 얼굴 바꿈의 의지/ 얼굴 바꿈을 성/별을 좋아하는 성좌는 루키인가? ㅡ에 만자 얼굴이 피어 일원론 적으로 다시 생각해 봄직 하다가 여기서 더 어디로 가야 할지 미망에 종착한 것 같아서 약을 다시 챙겨 먹기로 한다. /아파서 생멸해서 생활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새소리 물소리 자동차소리 등등에도 소리가 들려 저것은 선험적 내생각인가 후험적 네생각인가/ 하다가… 인간 세상 즉 본연적인 세상의 기쁨 그 갈무리를 느껴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여기서 원리, …‘증명할 것이다.’가 아닌 ‘돌아갈 것이다.’가 되어야 한다. - dc App
내가 생각할 것이다/ 사고할 것이다가 아니라 녹아 들어야 한다.지능의 층계. 높고 낮음 번잡함.그 때에 읽은 묵자의 겸애, 의미는 없다.‘겸애’ 라는 말이 이뻤다.시에서 내가 짓는 한계는 파울의 생애를 거슬러 앙리 미쇼로 생각을 했다. 여기서 내가 무언가를 지을지 창조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더니차라리 거리에서 ‘입멸’눈동자의 시…그러니까 언어는 시퍼렇다,즉자적인 구조로 설명하는 논설에 뒤 따라오는 감정과 형설, 흥미가 없다그러니까 잘 먹고 잘 자기아주 굿나잇 하다 - dc App
약이 쌔니 졸립다 - dc App
누군가 크라이밍 암벽 등반. 사랑 별에 있는 개미 의자를 거꾸로 읽으면서 키득 키득 하고 있었는데 암벽 등반 해 봤어? 하네 내 왼 팔에 자해, 카드를 건내고 평의점 계산을 하니 되셨어요, 핳 - dc App
감각 문제에 대해서 몸은 표현을 거부하는데 - dc App
온센텐동 먹으러 가야지.., 앉아있으면 준비해드리겠습니다! 언어는 어렵지 늘 - dc App
나는 여기서 긴 소명의 기쁨과 짧은 소명의 슬픔을 읽는다, 그것은 철학과 예술이다. - dc App
이리 저리 굴러 다니다 보면 즉 감각이 열려 괴로움의 끝으로 가면, 졸립거든! 그 전에는 온갖 시편이 내게 매달려 줄줄줄 상황에 맞게 읊는 것인데,좀 꺼줘, 졸리고, 나태하다,너무작은처녀들, 박성준의 계단…줄줄 삶과 엮어 머리를 엮다 보면엇박자 나는 것은 나의 감각인가 세상인가?초유한 그 사이에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인가…ㅡ거나, - dc App
괴로움도 지나고 나면 시간에 따라 서서히 식어 열반에 이르게 된다.** - dc App
그렇다면 나는 환각지를 찾을 것인가 환상통에서 무언가를 저을 것인가…*** - dc App
내게 시적인 것은 현재 남아있는 내 전 여자친구 무한(1) 같은 것과 머리 만진다 (라는 문장에 대한 시적인 느낌)과 그와 예외인 표현하지 않음의 불편함과…**** - dc App
정신병 환자가 문제를 매듭 짓고 해결하는 경우는 삼위일체와 같은 도형에 이르른 신 적인 필귀 현상인 것인데…++++ - dc App
이미지 또한 열반에 이르러 아미고/ 가면/ 죽은 자의 남은 얼굴/ 을 남긴다… 는 것인데 - dc App
여기서 짧은 글을 보았는데, 행위 이후를 해석 하여야 한다는 글이었는데 말이다, 즉 행위가 먼저 따라오고 의미가 뒤 따라 온다는 계집 같은 글이었던 것인데, 아무리 봐도 그것은 사고 실험에 적합한 것이 아닌가? 라는 뉘앙스에선 교차적인 필연, 즉… 이건 개소리다! - dc App
ㅡ 그림자가 왼쪽을 후려치는 것을 보았다 2. 내겐 실재거나 환각 3, 이제 옳은 편을 때릴 수 있겠네란 환청을 들었다 4, 오른 편을 어떻게 때릴 수 있을 것인가 궁리를 실험하였다 5, 옳은 편을 어떻게 때릴 것인가? - dc App
먹을땐 먹는 것이 좋다, 아버지가 말하였거마는 싸가지 없는 아들은 그리 한다, 다른 쪽의 문제를 논의한다! - dc App
내가 미칠 수 있는 조건은 간단하다 1 식기구 부딧치는 소리 2 이름 석자 그러나 그것들이 열리는 감각을 뒤 따라오진 못한다. - dc App
살 수 없음 그것은 명료한 의식이다 그것을 파순/ 마귀라 하는 것일지 모르겠다, 그리하다면 파순, 마귀라는 것은 구원의 정책이 필요한 응애응애 아가들인 것이다! - dc App
우리는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영혼의 바탕성을 얻고 선 가르기를 한다, 흐하하! 이러한 문제는 바다, 파도 문제에 대한 집어삼킴을 곧 야기한다, 보트가 있으면, 안전한.. - dc App
도구가 있다는 것, 그것은 우리의 허무를 남어 유용함을 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