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낀 스릴러와 미스터리도 구분 못하는 병신인거


그냥 영화보면 만든새끼가 병신인걸 알 수 있다


느그집 밥맛을 보면 장독대 상태를 아는거처럼


파묘, 묘를 파내자 무서운 일들이 생겼다- 라는 것은 미스터리의 발단을 가지고


귀신이 전설의고향처럼 왔다갔다하면서 다 보여주면 여기서부턴 스릴러가 되는 건데


스릴러란 중력을 가진 것들의 공방을 스릴러라 하는 거다


칼든 놈을 보여주고, 샤워하는 년을 보여주고, 관객은 다 보고, 샤워하는 년은 못 보고


이게 스릴러라고


미스터리는 관객도 모르는 게 미스터리다


즉 묘를 파내자 일이 생기는 것은 미스터리의 발단으로 시작해


아무 개연성 없이 스릴러로 바뀌면 먼저의 발단이 다 무너지는 거라고


여기서 또 미스터리의 발단으로 시동을 걸고(최민식이 자꾸 묘자로 가서 팜)


이걸 반복하더라..이 병신 감독새끼는..


짬뽕에 짜장 부어서 먹을 놈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