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는 알쓸신잡에서 지명도 높여놔서


아무 책이나 내도 그냥 막 팔리드만...


여행의 이유.. 작별 인사 등등 사실 별루인 책인데도 엄청 팔렸고


해서 이젠 자기가 출판사 만들어서 자기 책을 자기가 내드만 ㅋㅋ


지금까지 어떤 인기 작가도 출판사를 자기가 만들어서 자기 책을 낸 적은 거의 없었는데  김영하는 자기 출판사 만들었음


[있긴 있었기에 거의.....라고 했음.... 내가 아는 한도에서 딱 한명... 원히트 원더 소설가 한명이 자기 책..그 한권뿐인 책을 자기가 냈음]


암튼 김연수도 상당히 인기 작가인데


그래도 연 억단위는 벌어야 작가 지망생들에게 희망이 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