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인간은 동물의 왕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잔인성이 동물을 능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생명체의 죽음을 통하여, 살아가는 살아있는 묘지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떼시절 농장이나 집에서 키우는 가축들 보면서 한 말이다


다빈치가 지금 멕시코 도축시설이나 아니더라도 한국에 어디 전라도 축협 도축공장 같은데 견학오면


뭐라고 할까 궁금하구만


어떻게 이렇게 다른 생명의 두려움이나 아픔에 무감각 할 수 있냐


또 어떻게 자기의 연장선인 지어준 이름이 있는 동물에겐 이리도 끔찍히 잘 할 수 있느냐?


자아, 인간의 무감각하고 사랑이 넘치는 자아가 바로 지옥의 왕, 하데스 염라대왕 아니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