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적으로 토로하는 게시판으로 비형식상 없음(나)와 유체 추돌 공간(유체동역학)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시집으로 하나를 엮는다는 것은 하나의 공간상이지만
게시판으로 엮은 하나의 시집은 서로의 윤리를 도색한다는 점에서 색 다른 아름다움을 이끌어 낼 수 있따고 생갓함
이미 코로나 이후 다른 사람들의 감각도 허용치에 올라갔는데 지랄이란 지랄로 게시판 묶음 시집으로 하면
그러니까 굳이 릴레이 형식이 아닌 산문 형식의 시집을 고집하는 것이 이해가 안됨
작가란 무엇인가 아마 돼지의 발굽 같은 것이다
그러니까 위 아래로 다른 파생 상품이 존재하는데
굳이 나라는 천연성 (좆도 안나오는 재료)를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이지?
이것을 시집으로 헌데 묶는다는 것은 작가의 고료가 있겠따마는
한편 한편 릴레이 형식으로 토론이 된다는 점에서 자급자족 할 수 있어 좋고
계속 계속 쓸 수 있어 좋고 가장 좋은 것은 미칠 수 있따는 것임
토론을 왜 얼굴 보고 하냐 술이나 마시러 가던 정분이나 나던 내정간섭 일어나겠지
게시판 시집 있으면 나도 쓰고 싶다
.
비평가도 재밌지
오 저게 저렇게 흘러가네?
저새끼 상당히 또라이였네
아마 그렇지 않을까??;;
거시적으로 논다는 점에선 허방감이 따르는데
미시적으로 노는 거에선 비울 수 없어 좆같끄든
책 한 권 읽고 찍 싸고 시 한 편 쓰고 찍 싸고
이것이 조울 메리트거든
옵션은 무슨 옵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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