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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명성을 운석 유성 공룡 닭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계명성에 대한 저설이 인간에 의해 쓰여졌다고 믿고 있다


뭐 따지고 보면 

새가 공룡의 후손이라는 것은

역행된 시간일 수 있다… 라는 탁상공론

맞 물려서 내 의견을 말해보자면

공룡은 싸그리 청소가 됐다… 혹은 시간선이 꼬였다 정도

공룡은 짱 쌔다…

운석은 더 쌔다…

새는 난다…

그러니까 즉,

새벽별은 그리스도를 칭하기도 하며 예언을 칭하기도 하며 역활극을 벗겨낸 시대의 사명을 뜻하기도 한다…

지구에서의 역사 그 자체가 몸의 활극이라는 표징으로서 세포 도주를 생각해 보았다…



개소리다

뒤통수는 공룡 통수에 의한 멸망…

세상의 인식은 지구라는 소묘로 끝이 없다 …

이건 참 논리적인 부분을 가르키는 것 같다

시로 치자면 사자의 노래

선/악..,양자역학적 이중 에너지…

시를 쓴다몀 이런 시를 쓰고 싶다

일원론에 갇혀 있는 인간의 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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