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 자본 중력 없이도 죽지도 않고 계속 그것만 한다잘 하잖니...쯪쯪쯪미친뇌영역인 거지나도 그 끄트머리라 중력 하나 없이 잘 떠들지...원래 그렇지 않겠니원래 바운더리 없이 노는 애들이 제일 무섭다,라며...북유럽 신화도 펜리르를 잡겠다며......쯪쯪쯪
중력 있고 우사인볼트가 무섭니
무중력 우사인볼트가 무섭니
사실상 무중력 우사인볼트는 무섭지도 않지
어디 쳐박혀 굶어죽나 보이겠다 중력 없이 디디다 어디 서 있나 누가 아나
당연히 옵큘러스 박아 시선 제한하면 중력 있는데 코호트 정해서 스코어링 한 니가 이기겠죠 거기다 자본주의 사회라 최저임금 받아도 니가 이길 수 있는 인구 비율 99.9999999%예요.
한 해 소설 시만 등단자 100명 넘어 니가 아는 한국 작가 20명 되니 전 생애 통틀어?
...
쯪쯪쯪
다 이겨 병신아
연극까지 합쳐도 50명도 다 알기는 하고 죽을까 몰라
이미 있는 작가도 모르겠는데 한해 사실상 수백명 쏟아져
외국 작가는 치지도 않았다
너 걔들 다 이길 수 있다니까
애들이 얼마나 대단한 찐따인지 대표적 케이스 톺아
내리ㅡ 주변인 주머니 착취해가매 작가 되겠다 40대 다 되어 등단해책 내기를 제목 《노는 인간》
그 작가가 꼭 그렇다는 게 아니고...나는 그냥 작가가 자서전적 글쓰기 한 가상을 작가 실생활인 양 대입해 설명 중이야. 소설 이야기라는 거죠. 문제는 대체적으로 그런 정신머리가 보편범주예요. 중력 없이 노는 그 아해들.
걔들하고 니들하고 무슨 뇌 대결을 하니
이 세상 인간인지도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