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팔다리를 나한테 잘리고
너는 이제 핏물을 흐느적 거리면서
잘도 기어다닌다. 참 우습다
이제 너가 뭔 고점을 향해 기어다니는 모습이
참 우스꽝스럽다. 내가 만든 작품인가
여기 한 쓰레기가 기어 다닌다.
이건 너가 한 짓거리일 뿐이야
여기 또라이 한 명이 쓰레기 하나 불태웠을 뿐이니까
그런 줄 알아.
넌 이제부터 기어다니는 지렁이일 뿐이야
난 너를 그런 쓰레기로 만들려고 작정한 새끼니까
이제 팔다리를 나한테 잘리고
너는 이제 핏물을 흐느적 거리면서
잘도 기어다닌다. 참 우습다
이제 너가 뭔 고점을 향해 기어다니는 모습이
참 우스꽝스럽다. 내가 만든 작품인가
여기 한 쓰레기가 기어 다닌다.
이건 너가 한 짓거리일 뿐이야
여기 또라이 한 명이 쓰레기 하나 불태웠을 뿐이니까
그런 줄 알아.
넌 이제부터 기어다니는 지렁이일 뿐이야
난 너를 그런 쓰레기로 만들려고 작정한 새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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