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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까 방에서 혼잣말 하는 거 들었지 않니?

1. 내가 인문계 자꾸 무시하고? 흔히 인문계가 쉽다 하는 편견 있으니 인문계만 그러는가 보다 했다

그런데 니들도 그런다

새로 썼다 하는 논문 전부 초점화 문제더라

했던 말 또 하기를 방향만 틀어 초점만 바꿔 다시 한다

2. 그래도 그렇지 미친년아

뭐? 연세대 나노의학연구단

'이온채널로 인간 제어 #할_수_있다'가 말이 되냐

니들이 정신머리가 제대로 박혔으면 알고 보니 이온 문제가 심각한 문제다

우리가 여지껏 이온에 대하여 세밀하게 알지 못 했던 이유로 많은 환자를 방치하고 극단적 삶을 살게 했다, 제어하지 못 했다, 의 반성이 있었어야 하는 부분을?

뭐?

'제어할 수 있다'?

미친년들 아냐

그랬어 얘야

이온나이저를 니네 집 돌린 게 우리 집 넘어오는 게 말이 안 되죠?

그런 정신 나간 짓 하고 있고 얘야

지금도 방 어싱 한바탕 싹 돌린 게? 내 몸에서 양이온 다 빼돌림 니 신호만 양의 전화하 해서 흘린다든 환경보다 양의 전화화 돼 있다든, 니가 좋아하는 아데노

껍데기만 바꿔 자동으로 내 몸이 빨아들이게 할 방법 얼마든지 있어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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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정신 차려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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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제노사이드가 맞아?

인문계는 그나마 책이나 가져 관련 사안 전부 찾아 알고 논하지 못 해도 최소 수치를 가지는데

저...공대 의대 병신새끼들은 어째...돈만 많이 쏟아부음 했던 말 또 하고도 아무 생각 안 하고...표절도 표절 안 한 척의 비법이 그냥 말이 어려운 거야. 남들이 안 쓰는 생소한 표현만 주로 쓰니까 익숙해지는 단계까지 전부 새로운 말로 보이는 거죠. 익숙해지니까 어떻게 저렇게 무식하게 표절해대는지 이해가 안 가는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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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병신아

여지껏 환자 체내 이온 환경 모르고 환자 방치하든 악화를 지금도 하고 있기를?

'이온채널로 인간 제어 '할 수 있다''

특이하게 정신 승리 하는 재주가 있어

보통 그토록 무식했으면 반성부터 하는 게 순서 아니니

인문계는 그 단계쯤이면 자기반성부터 가는데 저 쓰레기들은

지금도 병원 외래 단계에서 진료 환경 못 고쳐 중증 환자라든가 오진이 만든 악화 환자 대량 생산 시스템 돌려?

한다는 소리가? 우리가 몰랐다! 가 아니고...우리가 잘못했다! 도 아니고...

우리가 그걸 악용할 방법을 알아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