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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하지 않은 자회사의 문제라는 거니?
자기 회사들에 일 못 주게 돼 있어
일 주면 패널티를 더 물어
그래서 기술사용료가 상승하는 거야, 의 문제니?
해외 법인의 경우 동일 기술 사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법인체마냥 제도 분리했었어야 했는데 그걸 못 했어?
기술사용료 측면 금액 회수 다음에도 계속 기술 사용료가 계약으로 비율 정해져 있다 훔쳤다?
아니면 GM이 자국 실적 저조해 디자인비 등이 산적해 있어 해외에 징벌적으로 빨아들였다는 거니?
사실상 그건 해외에 징벌적 회수가 아니고? 적자 손실 처리 했어야 하는 건데 해외 지사에 물렸다는 거니?
아님? 외국계 법인이 아예 국내 들어와서 활동하게 내버려두고 물건 팔게 했음...기술사용료 유출이 없잖아, 의 문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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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 사업자의 경우도...지식 사용료를 별도로 물릴 수 없는 것이 이미 가맹 비용으로 회수하게 돼 있어서?
정말 세제 비용 상의 본사와 가맹사업자 단계 면세 발효 등 쓸데없는 지출 줄여주면?
가맹 비용 이외 별도 지출이 없는 게 맞을 텐데요
가맹 비용이 지식 사용료라
심각하게는...산업 단위 지식 사용 제한 기간이 안 정해져 있나 본데
책도 작가가 쓰고 저작권 0 선이 있는데
교촌치킨을 보아
20년 전 레시피를 20년 막 넘은 가맹점주에게도 계속 받고 있어,
의 상황이 있단들...관리 되고 있니?
50년 돼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건데...
거기서 자꾸 문제 비화돼 나오는 건가 본데
차라리 인테리어 디자인 등 자꾸 문제되면 자율화 하게 두고...
결제 체계만 통일해도 웃길 텐데...
치킨 먹는데 코인 투자 가격이 연동돼 있는 거죠
그럼 치킨 시키는 비율로 내 코인 가격 상승 투자가 또 한번 일어나는,
우스운 일이 발생하는데...
굳이 인테리어 때깔 맞추는데 인테리어 독점업체가 해 비싼데 어쩌고를 왜 하니
규격 공개해 아무한테 맡겨도 되게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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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열 때마다 공개 입찰 방식 취하게 해 단가 계속 내리 밟게 만들어줄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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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온도는 언제까지 내릴래
내 집이 냉장고냐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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