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우울하다
기억하지도 못할 헤겔이 술술 읽힌다
하남자(218.52)
2024-05-22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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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헤겔미학을 술술 읽고 기억도 안 나는데
그게 세상 끝 절벽처럼 붙들어 논쟁하던 시절이 있네
그러게요
27살 이해운 씨가 똑똑한 척 한다 막 뭘 엄경희 씨께 물었더니 헤겔미학 이야기 해 내가 읽기는 했거든...그게 세상 마지막인 것처럼 읽었는데 기억 왜 안 남
철학과 김광명 교수님이 내가 1학년인데 A+ 줬구나 교수님 전공이 칸트인가 헤겔인가 그래 칸트만 평생 공부해도 이해 안 감, 그러기에 그래? 하고...둘 다 읽어 둘 다 이해 안 갔나 나는? 그런가 보다
칸트학회 학회장한테 a+받으니 쉽게 보였나 보죠 칸트를 은근 3번 읽었는데 모르죠? 대단해요
칸트도 기억나는게 없어요... ㅠㅠ
아리스토텔레스도 그렇고 플라톤도 그렇고
4학년 때 수업 들은 캇시러가 은근 더 만만해 김광명 교수님은 그런 부류 철학을 #잡상인 이라 부르니 문제지...응...그러했었었었었었어
에른스트 캇시러...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