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왔다네?


100년 만에 후속작이란다


아들이 쓰고 톨킨 생전의 구상작들, 메모들을 종합해서 아들의 필체로 썻다는구만


이 등단도 안한 새끼들 두놈이 뭘 쓰면 얼마나 잘썻겠어 그지?




다 좋은데 책이 너무 고급지다..


하드커버 이런거 하지 말고 외국처럼 거친 종이에 그냥 종이커버로 좀 나오면 안되나?


책이 뭔 몇만원인가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