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걸린다
그래서 예전엔 히스테리 병의 원인이 자궁이라고 생각해서 자궁을 들어냈었다
나중엔 머리에 구멍을 뚫어 전두엽 일부분을 잘라냈지
환자가 병신이 되고 얌전해지니 그나마 데리고 살기 나았던 거야
그건 그렇고 여자들이 잘 미친다 애기 죽었다고 미치고 남편 죽었다고 미치고
미친년 머리에 꽃 꼽는 건 여성성이 그녀 안에 남았다는 것이고
즉 여성성이 그녀를 미치게 하는 것이다
지하철에 혼잣말하면서 화내는 것들 잘 보면 전부 여자들이지
이년들 잡아다가 자궁을 도려낼래 아님 머리에 구멍을 뚫을까?
지금 무예갤 씹새들이 하는 게 바로 이짓거리인 거지
우리 예전엔 좀 모잘르고 미치미치한 애들 막걸리 한잔씩 주고 그냥 들판에 소 보듯 잘 달래고 그려러니 같이 살았다
개새끼들이나 돌멩이를 쥐고 던지는 거야
명심해라, 세상의 모든 미친년들에겐 사연이 있다
늬들 새끼손톱 빠졌다고 개지랄병 떠는 것들 무슨 개 좃같은 문학을 한다고 옘병을 떠는지 모르지만
세상 일곱번 다시 태어나도 이 미친년들의 세상의 부스러기 하나도 이해 못 하는 새끼들
좋은 문학 해봐라 병신들아
라캉이 그랬대요~~소쉬르가 그랬데요~~돌멩이 아래에 타나토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