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할때 형이 죽을병도 같이 걸렸거든
이게 원인이 다 하나였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며는
지루성피부염 걸리면 세안하고 물기 마르면서, 대략 1분 후 미친듯이 간지럽다
병원 가면 의사왈 이건 고칠 수 없고 나아지지 않는 거라더구만
그냥 안간지럽게 하는 약( 스테로이드제)이나 발라주라는 거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 헛짓거리지
병원은 뼈 붙이고 장기 잘라내고 붙이는 그런 수법 외엔 그냥 근대시절 그대로라고 보면 된다
페니실린 정도가 한발자국 나아간 걸로 칠 수 있겠네
지금 어떠냐 하면 그냥 지루성 피부염 없는 시절로 다시 돌아갔다
엄밀힌 약간은 있는데 그건 뭐 안씻으면 그런 거니 일반인들도 안 씻으면 얼굴 간지러운 건 매한가지잔아
되려 겨울에 일주일 세안을 안한적 잇는데 되려 간지러움이 사라지더라
머리칼은 떡진걸 넘어 두피와 머리카락이 경화돼서 바람이 불어도 부착된 상태야 레고머리처럼
희한한게 가렵지가 않고 되려 안정적으로 된다
늬들 피부질환 있냐?
자주 씻지 마라. 하루 한번 정도 비누 이런거 약하게 쓰거나 아예 쓰지 말아봐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을 인스턴트를 끊고 소식을 해봐
매연 같은 것에서 벗어난 도시 근교에 방을 얻어봐라
병원 의사새끼들 말은 이제 뭐가 진실인지 뭔지 도통 모르겠다
확답에 차서 말하는 흰 가운 새끼들..당연히 환자 앞에서 확신을 해야 병원이 굴러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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