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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문제라고 쓴 글 없어졌네? - 문예 마이너 갤러리

애초에 진지하지 않은 떡밥이었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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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내려놓는다 - 문예 마이너 갤러리

가장 활발히 활동한 고닉에게 동의 안 받고 그냥 드린 뒤 물러날게. 감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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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갤 지켜준 새 매니저께 감사 - 문예 마이너 갤러리

며칠만에 와보니 이상한 떡밥가지고 투닥투닥하는 거 보기 좋구만. 분탕종자 때문에 멘탈 털렸는데 다행히 새로 온 매니저께서 잘 해주시는 거 같음. 내가 심약해서 분탕종자 처리를 못했는데 잘 관리해주시고!(근데 던지는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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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올리는 일이 없었으면 했는데,


자기객관화를 할 줄 모르고 며칠만에 나타나서,


나를 분탕종자라고 비하하며 도발하는 tautology의 언행에 기가 막혀서 글을 올림.



링크는 말다툼이 일어나게 된 계기가 된 게시물을 순서대로 올린 것이며,


위의 캡쳐는 tautology가 삭제한 내 댓글.


(반박을 못하고 댓글 삭제를 통해서 tautology가 날 입막음 하려는 것으로부터 다툼이 발생)


(본능적으로 캡쳐를 해놔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내 예상이 맞았음)




어떤 갤러가 작가들을 향한 편집자들의 갑질 혹은 불편한 언행을 지적하는 글을 올림.


그 글에 대해 tautology는 마치 자신이 편집자인 것처럼, 대우 받지 못하는 편집자가 더 많다고 글을 올림.


이유는 모르겠지만, 편집자를 비난한 글을 올린 갤러가 글을 삭제함.(삭제하든 계속 놔두든 그건 그 글쓴 갤러의 마음임)


사회 생활을 하려면 각각 위치에 따라 갑을 관계처럼 불편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음은 인정.


그러나 tautology는 편집자를 비난한 글을 왜 지웠냐며(첫번째 링크), 시시한 떡밥이었냐며 기어코 하지 않아도 될 소리를 함.



어떤 댓글러가 '너(tautology) 때문에 지워준 것 같은데?' 라며 댓글을 담.


내가 보기에도 갤에서 뻘글이든 뭐든 감정토로를 할 수 있는데


글을 삭제한 것에 대해서까지 굳이 그 이유를 캐묻는 속보이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해서


위에 올린 캡쳐처럼 tautology에게 내가 댓글을 달았음.



올라오는 글들에 대해 굳이 넘어가도 될 것에 대해 불편해지게 이유를 캐묻거나


편갈라서 언쟁이 오고 갈만한 말을 자제하는 게 좋겠다는 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임.



사실 지금 말하는 다툼 외에도 (내가 지워진 댓글에도 명시했듯이)


tautology는 갤에 올라오는 글에 대해서 좋은 글과 나쁜 글로 가르거나


혹은 어떤 글이 올라왔다 지워졌을 때, 악플 때문에 지워진 것이냐는 말을 함으로써


푸념이든 어그로든 갤에 편하게 글 올리는 행위에,


그리고 이유가 뭐든 글을 자진해서 삭제하는 것에 대해, 적든 크든 방해를 한 적이 몇 번 있었음.


게다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그러는 게,


난 평소 갤 눈팅을 하며 tautology의 태도가 썩 마음에 들진 않았음.


그래서 위에 캡쳐처럼 직설적으로 댓글을 남기게 됨.



처음엔 대댓글로 반박을 하더니(반박하는 건 당연 환영)


지적받은 자신의 불편한 심기를, 나에게 '긁혔냐?' 며 비아냥 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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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냥대지 말고 댓글로 제대로 반박하라 하니,


상단의 게시물 링크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내가 남긴 모든 댓글을 삭제함.


그리고 코드 설정을 통해서 글을 못 올리게 방해함.


그리고 나를 분탕 아이피라고 몰아감.



공교롭게 그날 내가 런던공고라는 갤러하고 사소한 언쟁이 있었는데,


언제인가 런던공고가 올린 시집 추천해달라는 글에 내가 댓글을 단 적이 있었고


그 날도 런던공고의 글이 보이길래 괜히 말장난을 걸었다가


서로 성향이 맞질 않아서 싸우는 것 같은 양상을 보이게 되었음.



그러자 tautology는 내가 분탕종자이며(단지 자신의 글에 반박성, 비판성 댓글을 달았다고)


런던공고와 예전부터 싸웠던 분탕종자라며


(난 며칠 전에 런던공고 글에 시집추천 댓글을 단 게, 런던공고와 말을 섞은 처음이지,


서로 엮인 적이나 다툰 적이 없는 사람임)


본론에 대한 반박 대신, 관리자 권한으로,


내 글을 지우고, 나를 분탕종자라고 몰아가고, 다툼과 상관없는 런던공고를 핑계로,


나를 전부터 문예갤에서 런던공고와 싸웠던 사람으로 몰아가며,


근거없는 확증 편향으로, 나를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몰아감.




언쟁을 더 크게 만들 뻔도 했지만, tautology가 관리자까지 내려놓는다길래,


문예갤을 싸움터로 만들고 싶진 않아서, 그쯤에서 접었음.


글고 새로 관리자 맡은 saekki와 일부 갤러들이


앞뒤 사정을 모른 채, 내가 분탕을 쳐서 tautology가 관리자까지 그만 두게 했다고


나를 분탕론자로 모함해도, 그냥 참고 넘어갔음.


다른 갤러들하곤 싸울 마음이 조금도 없었음.


다투던 중 tautology가 관리자까지 내려놨으니, 더 싸우는 건 구차한 짓이니


나도 적당히 하고 조용히 있었던 것임.




그런데 며칠 지나 나타나서


(그 사이에도 통피로 글 올렸으면서, 며칠만에 나타난 척을 하더만)


나를 분탕종자, 문제성 인물로 깍아내리고 제대로 분탕종자 처리를 못했다며


다시 활동하겠다는 글을 올림. (세 번째 링크)




tautology~!


내가 물건이냐? 처리하게??!!


넌 갤에서 누군가 널 비판했음을 못 견뎌하고


되려 상대방을 문제있는 사람으로 몰아가고


심지어 그 상대방을 하찮은 물건 취급하며 깍아내리는 비열한 짓을 한 거야...


관리자까지 내려놓는 무책임한 행태로!



조금만 뭐라 해도 큰 스크래치라도 난 것처럼 징징대는 유리 멘탈이


상대방을 깍아내림으로써 그게 회복이 되겠냐??


게다가 관리자 새로 맡은 saekki가 편 들어주니까 아주 기고만장 하대??



tautology 널 보면서,


바스라질 것 같은 멘탈로 남 탓하는 자들에 대해서


그리고 온라인에서 온갖 지식 자랑(사실은 무식 자랑)하며 글쓰는 자들의 민낯을 아주 똑똑히 보게 돼서


이번에 다투게 된 걸 아주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는 중이다.


적어도 나처럼 상황을 돌아봐야, 그게 제대로 된 사람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태도 아니겠니??



너처럼 관리자 권한으로 상대방 댓글 다 삭제하고,


그래서 맥락을 파악할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상대방을 분탕종자로 몰아가고,


자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상대방을 물건 취급하며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고 뒷북치는 소리나 하는, 그런 비열한 태도는,


내가 만약 문예갤 관리하는 사람이었다면 적어도 그렇게 행동하진 않음.


문제가 된 댓글에서 피터지게 싸우면 싸우지,


너처럼 비겁한 짓은 하지 않는단 말이지.



너 뭐라도 되는 것처럼


다시 나타나서 분탕종자에 당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데,


제발 부끄러운 줄 알아라.


제대로 다툴 줄도 몰라서 도망간 주제에, 정신승리가 참 대단하다.


고작 갤 따위에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를 할 게 아니라


너 스스로에게 떳떳하게 사는 인생이 더 중요한 줄이나 알아라.


지켜보는 다른 갤러들은 널 몰라도, 난 너의 민낯을 안다.


누군가 너의 밑바닥을 안다는 걸 창피한 줄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