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천재들의 글을 너무 많이봐서 글을 쓰고 싶은데 현생은 살아야겠고 또 이런 답답한 마음만이라도 글로 써내고 싶은데 능력은 없어서 내가 쓴 글을 보면 더욱 초라하고 가슴이 허해진다. 채우려고 글을 읽으면 또 가슴이 꽉막혀서 답답하다.
천재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진짜 살면서 울어본적이 거의 없는거 같은데 천재들의 글만 보면 슬픈 글이 아니어도 눈물이 난다. 나는 평생 저렇게 글을 쓸 수 없고 발끝도 못 쫓아갈 걸 아니까 더욱 힘들다 주어진대로 살아야 하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다 포기 하고 싶다
천재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진짜 살면서 울어본적이 거의 없는거 같은데 천재들의 글만 보면 슬픈 글이 아니어도 눈물이 난다. 나는 평생 저렇게 글을 쓸 수 없고 발끝도 못 쫓아갈 걸 아니까 더욱 힘들다 주어진대로 살아야 하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다 포기 하고 싶다
힘내 한 서른쯤 의 괴로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