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어디 스카이나 어디 예술대 정도는 찍혀야되거든


무슨상 무슨상 받은 이력이랑 이런 것들


이런게 좀 박혀주면 이제 "깊이"에 대해 독자들이 뭔가 깨달음을 구하는 행자와 같이


겸손한 어떤 마음으로 평론가들의 꾸짖음?과 가르침으로 문학을 배우는 거지


그래서 시인은 좀 팔아서 먹고 살려면 이 평론가새끼들의 아가리를 늘 신경써야한다


급식새끼들이 내신 때문에 어디 봉사다니고 이런 거랑 같은 거지


그 정도면 다행이지 젊어서 좀 방황하면- 사실 방황은 예술가들의 특권이거든


지잡대 딱 찍히고 마는 거야 표지에 말이지


그럼 뭔가 깨달음을 구하는 독자새끼들은 금방 외면해버리고만다


문학이란 어때야하는가---이걸 늘 오랜시간 주입하고 방향을 틀어온 새끼들


그 피해자들이 바로 독자들 되겠다


수준 낮은 독자, 들뢰즈를 논하는 급식 작가, 숟가락 얹은 평론가새끼들


이 삼위일체가 바로 한국땅에 노벨문학상은 물론 뭐 하나 해외에 소개되지 못하는 


개병신 문학판을 만든 주범이고


그중 최고 씹새끼가 바로 평론가분들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