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과쯤에서 중국 갔니?
용산 사태 글 부들부들 떨면서 읽으며 너희 폭력을 견디고 싶지 않은 수준이 아니라 포충기 파리처럼 전신 떠는 수준이다가 중국 가버렸지
아주 중국 가서 길바닥에서 시간 다 버리고 신났었는데 뭐
니들 팬티문학론 읊으며 내용 없는 때 이때가 기회다
나는 그때부터 정전 자주 되는 연변대 도서관에서 오리엔탈리즘 손으로 쓰면서 읽었길
윤이형이 나랑 무슨 상관인데
아...이형이냐?
동종 동형 아닌걸로 됐냐
아니 너는 무슨 이름이 이방인이냐
카뮈야?
그러니까
싸가지 없어서 지금까지 뭐?
앞으로도 쭉 싸가지 없을 거야 씨발년들아
싸가지도 있다 없는 건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지도 않아 니들은
내가 말했죠
내가 너한테 관심 없는 것만큼 너도 관심 끄라고
니네 자꾸 신경숙 타령 해 병신 새끼들아
이론 안 만들고 비논리적 행태 보인 건 니들이야
문학에서 글쟁이들끼리 책 잔뜩 읽어서 대놓고 아는 문장 박아넣고 변주가 한두 번 있는 일도 아니고
신경숙 범주가 너무 넓다 치면 이론 정립하라고?
윤이형 저 18 대학원도 나와놓고
허명숙 선생님이 논문하고 소설 문장 분리하기 힘들다 그러니 그러더라고
차이를 알고 쓰는 것이 공부 한 소설 쓰는 사람이다
차이를 알고 써 미친 것들아
내가 그때도 맥락에 따라 동일 언어 표현 변주한다 이것 봐라 뜻이 같냐 몇 개를 보여줘
합리를 만들라니까 현역 즈이들이 이론 안 세워 사람 죽이기만 횃불 들어서는
밥 먹었니, 로 의미 범주 변주 수십개 나왔지?
아주...언어 기본 성격이 있는데...뭘 내부에서 이론을 세우고 원작 관계국 관계인 대화해 의견 격차 줄이고...를 하라고 하라고...
불이야~@@@@@불이야~@@@@@를...죽어라 죽어라 단위로 해 놓고.
나도 눈먼자들의 도시 문장 일부러 소설에 숨겼거든
아는 새끼만 아는 재미가 쏠쏠하여 아는 새끼들끼리 그러고 노는 것도 피차 알면서
너무 길다 싶음 대화를 하죠
심각한 문제는
문단을 베꼈다는데 작품 전체에서 베낀 영역 변주가 생겼어
서사 다루는 기본 의미 단위가 플롯이다 치면 10개가 안 되죠?
문단은 10개 넘죠?
어쩔 건데
서사 최소 의미보다 훨씬 작은 단위 옮긴 데다 의미론 상, 맥락상, 함의가 전혀 달라졌는데
문제는 그것들도 지금 보니 전부 이방인 피네간의 경야 동종 서사네
아, 짜증나
완전 짜증나
전부 같은 서사잖아
약간 다른 파트 다룬들 마이크로스쿱 미세 조정 단위지
다 같은 지대니
18181818181818
인생 한큐에 말아먹기 어렵지 않아요
아주 괜히 나대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쭉 ㅡ 말아 ㅡ
응, 이형아 나 그때 중국 가서 새아랑 사귀었어 소설 안 읽고
소설 안 읽고 그게 더 좋았어
됐냐
너 새아랑 동갑이냐 한 살 아래냐
둘이 말 잘 통하디?
응, 그래
알고 싶지 않다
니들 크루 전부 모르고 싶으며 몰랐던 때로 갈래
전지적 니들 시점으로 현상 파악하지 말고
돕긴 뭘 도와
내가 나를 파괴하도록 도왔냐
사실 아직 내가 나를 못 파괴 한 것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는데 말이다
심각하게 나는 나를 파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느이 새끼들이 사람 새끼라면 말이다
그것이 인간의 #최소 존엄을 지키는 거다 인문학은 반복해서 말 했었었는데 말이다
엄경희 씨도 대놓고 그렇게 가르치며 실비아 플라스 흔들었었는데, 무슨.
김사과쯤에서 중국 갔니?
용산 사태 글 부들부들 떨면서 읽으며 너희 폭력을 견디고 싶지 않은 수준이 아니라 포충기 파리처럼 전신 떠는 수준이다가 중국 가버렸지
아주 중국 가서 길바닥에서 시간 다 버리고 신났었는데 뭐
니들 팬티문학론 읊으며 내용 없는 때 이때가 기회다
나는 그때부터 정전 자주 되는 연변대 도서관에서 오리엔탈리즘 손으로 쓰면서 읽었길
윤이형이 나랑 무슨 상관인데
아...이형이냐?
동종 동형 아닌걸로 됐냐
아니 너는 무슨 이름이 이방인이냐
카뮈야?
그러니까
싸가지 없어서 지금까지 뭐?
앞으로도 쭉 싸가지 없을 거야 씨발년들아
싸가지도 있다 없는 건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지도 않아 니들은
내가 말했죠
내가 너한테 관심 없는 것만큼 너도 관심 끄라고
니네 자꾸 신경숙 타령 해 병신 새끼들아
이론 안 만들고 비논리적 행태 보인 건 니들이야
문학에서 글쟁이들끼리 책 잔뜩 읽어서 대놓고 아는 문장 박아넣고 변주가 한두 번 있는 일도 아니고
신경숙 범주가 너무 넓다 치면 이론 정립하라고?
윤이형 저 18 대학원도 나와놓고
허명숙 선생님이 논문하고 소설 문장 분리하기 힘들다 그러니 그러더라고
차이를 알고 쓰는 것이 공부 한 소설 쓰는 사람이다
차이를 알고 써 미친 것들아
내가 그때도 맥락에 따라 동일 언어 표현 변주한다 이것 봐라 뜻이 같냐 몇 개를 보여줘
합리를 만들라니까 현역 즈이들이 이론 안 세워 사람 죽이기만 횃불 들어서는
밥 먹었니, 로 의미 범주 변주 수십개 나왔지?
아주...언어 기본 성격이 있는데...뭘 내부에서 이론을 세우고 원작 관계국 관계인 대화해 의견 격차 줄이고...를 하라고 하라고...
불이야~@@@@@불이야~@@@@@를...죽어라 죽어라 단위로 해 놓고.
나도 눈먼자들의 도시 문장 일부러 소설에 숨겼거든
아는 새끼만 아는 재미가 쏠쏠하여 아는 새끼들끼리 그러고 노는 것도 피차 알면서
너무 길다 싶음 대화를 하죠
심각한 문제는
문단을 베꼈다는데 작품 전체에서 베낀 영역 변주가 생겼어
서사 다루는 기본 의미 단위가 플롯이다 치면 10개가 안 되죠?
문단은 10개 넘죠?
어쩔 건데
서사 최소 의미보다 훨씬 작은 단위 옮긴 데다 의미론 상, 맥락상, 함의가 전혀 달라졌는데
문제는 그것들도 지금 보니 전부 이방인 피네간의 경야 동종 서사네
아, 짜증나
완전 짜증나
전부 같은 서사잖아
약간 다른 파트 다룬들 마이크로스쿱 미세 조정 단위지
다 같은 지대니
18181818181818
인생 한큐에 말아먹기 어렵지 않아요
아주 괜히 나대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쭉 ㅡ 말아 ㅡ
응, 이형아 나 그때 중국 가서 새아랑 사귀었어 소설 안 읽고
소설 안 읽고 그게 더 좋았어
됐냐
너 새아랑 동갑이냐 한 살 아래냐
둘이 말 잘 통하디?
응, 그래
알고 싶지 않다
니들 크루 전부 모르고 싶으며 몰랐던 때로 갈래
전지적 니들 시점으로 현상 파악하지 말고
돕긴 뭘 도와
내가 나를 파괴하도록 도왔냐
사실 아직 내가 나를 못 파괴 한 것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는데 말이다
심각하게 나는 나를 파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느이 새끼들이 사람 새끼라면 말이다
그것이 인간의 #최소 존엄을 지키는 거다 인문학은 반복해서 말 했었었는데 말이다
엄경희 씨도 대놓고 그렇게 가르치며 실비아 플라스 흔들었었는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