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제도 사라져야한다
평론가들의 씨를 말리기까지 해야나 싶지만, 지금 밥숟가락 얹은 게 늬들은 안 불편하냐?
ㅋㅋ 조또 하는 거 없이 시부랄 감상평 몇줄 그어도 먹고 살고 영향력이 있다는게?
딱 영화평론가들 있잔아, 영화칼럼니스트가 더 어감이 좋구만
문학도 딱 그정도의 역할이면 될듯 하다
책은 재밌어야된다. 문학이 다른 것의 수단이 되면 안돼
최근에 시를 웹툰과 엮어서 시집을 낸 중견 시니어작가 하나 떠오르는구만
할아버지 작가들도 이런 시도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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