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헷세의 바퀴 밑에서나 지와 사랑 아니면 봄의 폭풍 같은 단편들 봐바라
존나 재밌다
거 말고 눈 먼 자들의 도시 이런 최근 유명한 작품들도 존나 재밌어
영화로 만들어도 재밌을 작품들인 거다
한국문학이 왜 변방취급 받냐고?
재미도 없고 그 든 것도 남에 나라의 것들( 뭔 독일철학이니)을 주무르고 있는데
심사위원이 독일놈이라도 하나 껴있어봐라 그냥 그새끼 똥구멍 간지르는 것 밖에 더 돼?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냈는데
상대성이론을 가지고 책을 내는 지금 서점에 무수한 책들 보라고
그 책들이 뭔 물리학에 코딱지라도 되냐말이다
이걸 좀 안다고 젠체 하는 병신들, 아마추어 어린새끼들은 그려러니 하지
이런걸 상을 주고 후장을 빨고 있어요 한국에 평론가 무식한새끼들이..
웃음벨인거지
한국에서 왜 해외에 상을 못 타냐고?
너라면 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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