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알려줄게
어떻게 하면 인류보편의 이야기를 쓸까?
재밌고, 감동이, 그리고 후손들이 읽으면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니 이야기부터 쓰는 거야
이게 첫번째 시작이다
니가 경험한 것을 위주로 쓰는 거야
니가 간접경험 한 거 책이나 영화나 철학책이나 교과서나
이런건 시간을 들이면 대가리가 돌이 아니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라고
반면 니 인생은 너 밖에 없어
이 중요한 사실을 인지하고 인정하는 지금 이 시국 평론가 새끼들
얼마나 될 거 같냐?
전체 한국 평론가새끼 대가리 수 중 소수점 찍는다에 내 왼손을 걸지
그래서 이새끼들 좀 없애야 된다는 거다 한국문학이 살려면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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