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새로운 영혼은 줄 수 없어 문화적 풍요로서도 한 사람을 더 낳아놓는 측면에서도,

그러나 이미 있는 다 낡아빠진 너는, 피부는, 통째 갈아끼워줄 수 있지

...

...

응, 그래

문송문송하고 드라이 한 르네상스네, 2020년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