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안한건진 잘 모르겠음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데아 엑스 마키나에 있달까
담배에 관한 시를 읽고
되도록 감각을 닫으려 노력중이다
생각과 감각
떠 오르는 차의 생강과 몸짓이 되려는 모과랄까
표현을 거부하는 선택의 잉과랄까
ㅡ……
능선이 많다
능선을 제곱 더 해 뭔가를 읽는다
아직까진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을 모른다는 상념
순간이 시사하는 고독에 욱여 넣는 듯한 느낌이다
몸도 상념이라니 웃기지 않은가
그런데 그것도 모른다
모른다는 것에 많은 적분을 얼마나 거짓해 놓아야
필경이 다 다를까
실어증 처럼 살아
감각은 병리된 취한 상태의 코르크 마개
코르크 마개. 선택 잉과
망자 냄새가 나는 선택
취하게 흐느끼다가 잠에 들어 일어나는 쓸쓸함에 그을리는 느낌이란‘’‘
요즘 드는 체험은 쌍생 블랙홀 혹은 빛 아니면 변기 카트로 우주로 보낸 뇌로 체험하는 리만 가설이랄까
내 뇌는 멀리 말라간 느낌이다
두피도 쪼글쪼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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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도 한잔해
데우스 엑스 마키나임 ㅂㅅ - dc App
ㅂㅅ은 ㅂㅅ아닐지도 모르니 취오 - dc App
취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