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 갤에서 문학하는 새끼 오덜뽕 이새끼 하나 밖에 없다
나머지 가끔 시나 단편 올리고 가는 애들
딱 거기까지
나머지 그냥 정신병자 병신들이라 보면 되는 거다
뭣 같으면 글이나 하나 끄적거려보던가 글짓기 중등부도 안되는 새끼들
뭐 여기 뭐 이런애들 꼬이는 이유라도 있는건가? 예전 강간범 새끼도 여기 맴돌면서
젠체하는 낙으로 갤짓했던 거 같은데
병신새끼들..ㅎㅎ
여기 이 갤에서 문학하는 새끼 오덜뽕 이새끼 하나 밖에 없다
나머지 가끔 시나 단편 올리고 가는 애들
딱 거기까지
나머지 그냥 정신병자 병신들이라 보면 되는 거다
뭣 같으면 글이나 하나 끄적거려보던가 글짓기 중등부도 안되는 새끼들
뭐 여기 뭐 이런애들 꼬이는 이유라도 있는건가? 예전 강간범 새끼도 여기 맴돌면서
젠체하는 낙으로 갤짓했던 거 같은데
병신새끼들..ㅎㅎ
내가 싫은 걸 남이 나에게 하면 어떠냐?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유교에 가르침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보자..내면이 썩어 골아떨어진 새끼들일수록 결핍이 외면으로 나타나거든 미성년자 강간하고 인생 자체가 고장난 범죄자 새끼도 맨날 글쓰는 애들 훈장짓하면서 그랬지? 이게..결핍 때문이거든. 인정욕보다는 좀 더 근원적이고 더 아래에 있는 거지
근데 실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에고가 씹창난 채로 길바닥 떨어진 음식을 줘먹거나, 불알을 덜렁거리는 채로 거리를 걸어 돌맹이를 맞아도, 나는 그래도 싸고 그럴만 하다는 씹창난 에고, 이 에고의 수복은 사실 남이 필요치가 않거든. 참 불쌍한 거지..여기까지 닿지 못한다는 게 그 노인네 나이가 되서까지말이지. 남이 필요치 않아, 에고의 중량은 타인의 에고와는 무관하다는 사실, 그걸 어떻게 그 나이를 처먹고도 모를 수가 있단말이냐?
타인의 피를 보고 머리가 맑아진다던 정남규의 말이 떠오르는구만. 나는 그의 말에서 에고의 중량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