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니까 임대아파트 사는 애들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차별당한단다
실주거? 아파트 오너인 학부모년들이 임대아파트 사는 애들 입학 못하게 하고 그런다네
ㅎㅎ
이게 지금 한국이여 ㅋㅋㅋㅋ 8월달 여름날 다같이 굴다리에 런닝 입고 부채질 하던 그 사람들의 나라 맞다
맨날 남 앞에서 아가리 여는 것들 있잔애?
아들이 어디 카이스트 가서 뭐 어쩌고 우리 부부가 다음달 유람선을 탄다네 대기업아파트 계약했다네(임대 사는 년 앞에서)
이런 꼬라지들은 사실 무례한 거거든
이런거 외국애들도 않해. 심지어 연봉 얼마인지 말하거나 묻는거도 실례로 생각한다
그럼 바로 말해줘야되는 거야
니가 큰 아파트 계약한 기쁨을 집없는 나와 나누고 싶냐고.
아들이 카이스트 들어가서 기쁜 너를 방황하는 아들을 둔 내가 축하해줘야하냐고
이렇게 꼭 말해줘야하는거다
입 싸매고 뭔가 당한듯이 인간관계에 몽둥이 찜질 당하지 말고,
나이 오십 처먹고도 모르는 예절을 알려줘야 하는 거라고
참 웃기지 않냐, 애들이 임대아파트 산다고 학교도 못 들어가는구만
누구는 등단인이고 누구는 아니고
이런 새끼들도 저 큰 아파트 산다는 년들이랑 똑같은 년들이라는 거
늬들은 알지?
대체 대가리 속에 뭐가 잘못 된 거냐?
교육을 들 받아서 그런거냐?
이게 더 심해지면 누군가의 아들내미에게 상처추는 걸 넘어서정남규의 손끝처럼 누군가의 뼈를 함몰시키고 비명이 듣고싶어지는 거다.
즉 에고는 물처럼 뭐라냐, 타인과 나의 균등선을 목적으로 계속 흐른다고. 에고 전문가가 되려면 동물의 마음을 알면 된다. 동물의 마음을 아는 것이 신성의 마음을 아는 과정이니까 그런거지
아마 거의 모든 연쇄살인마에게, 희생자의 비명이 날카로울수록..법사가 뒤에서 힐링 쏴주는 거 처럼 느껴졌을거다. 애기때 똥귀저기 외면받던 것까지. 타인과 내가 완전히 분리되면 웃긴게 늬들은 싸패 범죄자들이 감정이 없는줄 알지? 감정이 흐르다 못해 넘칠거다 병신들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