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회사에서 훈련사로 일을 해봤어야 정확히 알겠지만..
그냥 정황상 보통의 중소 사업가였던 것 같거든
그냥 보통의 평범한 페미년들이 거기서 일했던 거고
ㅎㅎㅎㅎ
그래그래 페미년들이 난리를 쳐서
지금 밀양사건 같은 것도 더이상 재발 안 한다는 거야
사건은 생기되, 그때처럼 그런 사법처리가 잘 생기지 않는 거
그게 페미니즘의 좋은 기능인 거다
문제는 이제 강형욱같은, 또 죽은 시인 같은 그런 피해자들 부작용들이 나온다는 거지
페미년들 이것들은 페미니스트가 아닌거다
열혈분자 라는 말을 아느냐?
파시즘에 열혈이었던 것들은 캐피털리즘에도 열혈이 되기 쉽다
이런 것들은 늘 자기 인생의 공백을 채워줄 리더들을 찾고 사상을 찾는 거다
이것들, 이년들의 본질은 공허인 거다
강형욱을 지금 담그려고 하는 것들
이것들의 본질은 이 시대의 공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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