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처우
현 교도소 처우
이는 여러 곳에서 글들과 영상들을 본 바를 간추려 적은 것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한국 교도소 한정임.
교도소는 만성적인 공간 부족에 시달리고 있음. 때문에 원룸 크기 방 하나에 30명 가까운 인원이 수용되기에, 잠을 자려면 옆으로 자야하고 남자들끼리 어께를 대야 함. 워낙 좁고 사람들이 많다 보니, 방의 공기 냄새는 사실상 방귀 냄새임.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질 밖에 없어서 특히 선풍기 하나로 버티는 여름엔 폭력도 빈번함. 때문에 흉악범도 그런 곳에서 상당한 시간을 썩을 것을 생각하면 이를 깨닫는 순간 오열한다 함.
정신병자들이 가는 치료감호소는 위와 똑 같은 상황에 더해서, 난동을 피울 경우엔 교도 인력 부족으로 통제가 불가능하므로, 매우 강한 약을 써서 하루 종일 자게 만드는 것으로 정신병자 죄수를 관리함.
지독한 흉악범들은 독방 수용되는데, TV도 없는 자극이 사실상 없는 좁은 곳에서 지내므로, 하루 종일 혼잣말을 하게 되는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황에 놓임. 만약 그런 독방에서도 난동을 피우면, 청소를 해주지 않는 더욱 외진 독방에 수용됨.
즉 이미 교도소 상황은 열약하여 일반인이 견디기엔 꽤 가혹한 환경으로, 적응이 가능한 악질들에게나 바깥 보다 편할 수 있는 곳일 뿐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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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으로 본다면 인생 자체가 폰지 사기이고, 긍정적 생각들은 모두 가스라이팅이며, 모든 음식은 마약이다.
시간을 순간으로만 보면 모든 것은 덧없어서 헛헛하고, 시공간이 융합된 것이 역사라 보면 모든 것은 얼어붙어 있어서 헛헛하다.
무신론은 물리주의 유물론이고, 돈 밖에 모르니 자명하게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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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의 동맹
불펜에서 이 댓글을 보았다. : "어차피 외교, 국방은 미국이 대신하여 주고 있습니다. 누가 되도 자기랑 친한 사람들 밥그릇 챙겨주기 정도 가능한 세상입니다. 미국이 바본가요??"
국제사회는 힘으로만 결정되는 냉정하고 가혹한 곳이고, 미국의 외교 정책은 로마 제국의 그것을 깊이 연구한 바 있으므로, 한국의 대외 정책은 미국에 크게 좌우되고 있을 것이다. 그러하다면 한국도 잘 해야 하지만, 미국의 영향은 강대하므로, 오늘의 로마인 미국이 중국 보다 강하기만 하면 일상의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는 것일까. 저 댓글이 제대로 된 현실 인식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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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삼체인의 문화를 갖게 될 겁니다.
인류가 삼체인의 문화를 갖도록 몰아가겠다는 것이, 류츠신의 공산당 친화 소설 '삼체'를 넷플릭스가 영상화한 이유인 것이죠.
삼체인처럼, 오직 생존에만 모든 산업이 바쳐지고, 약자와 범죄자는 식인으로 없에는 문화가 정착이 될 겁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의 뇌로 수렴되고, 나머지 전인류는 세포가 되었다가 학살당하겠죠.
그것이 삼체가 드라마화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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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살인 예고하면 어떻게 되는가?
원래 인터넷 살인 예고는 한동안 단순 어그로 취급이었으나, 최원종이가 인터넷 살인 예고 후 진짜로 사람을 죽이는 바람에, 경찰 입장에선 단순 어그로인지 진짜 살인 실행 예고인지 분간을 할 수가 없게 되어 모두 잡아들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게 된 범죄 행위다.
펨코 댓글에 따르면, 현재 인터넷 살인 예고는 사전 준비가 없는 이상, 살인 예고와 협박과 공무집행방해로 넣고, 구속 수사하다가 보통 집유로 풀려 나오게 된다. 그러나 집유로 풀려나와도, 국가가 민사로 경찰 인건비를 수백 ~ 수천 씩 청구하게 되므로 결코 경거망동해서는 안 될 일이다.
또한 이 같은 테러 예고는 유튜브 댓글조차 웬만한 나라들 모두 수사 협조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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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을 파다 보면 중심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무신론에선 선악을 구분하기는 커녕 강약우열 구분은 커녕 생사 분간도 안 되므로 그렇게 된다.
원시 시대엔 무신론이 없었을 것 같으냐.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다 보면, 무신론으로 세상을 봐도 관점으로선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무신론이 사회의 중심이 되면, 인간은 갓난아기를 태어나는 즉시 별미로 먹게 되며,
그렇게 집단은 증발한다.
그리하여 자생적으로는 종교가 있는 사회만이 살아남아 온 것이다.
실상 제대로 된 이성으로 세상을 관찰하면 유신론도 무신론도 완전히 정당화할 수 없으며,
불가지론이 인간의 인식 한계임을 알게 되는데, 대체 왜 파스칼의 내기가 아니라,
무신론이라는 신이 없다는 맹신을 선택하는 것인가?
무신론은 결국 나태, 방탕, 범죄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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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 논증은 신을 증거하는가?
기독교 교부 철학의 1원인론은 신이라는 원인이 있어 모든 인과가 연기설로서 창조되었기에 신은 있다는 이론이다.
이는 쇼펜하우어가 논파했는데, 우주 자체가 원인으로서 그냥 있다면 1원인이 굳이 신일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무신론이 신이 없다는 맹신임을 또한 드러낸다.
우주가 그 자체로서 존재한다 한들, 이 우주를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존재 즉 1단계 전지전능 즉 논리적으로 가능한 것은 모두 할 수 있는 형태인 범신론 신이 왜 불가능하다는 것인지 무신론에선 설명할 수 없다.
우주가 그것 자체로서 완결된 형태로 있다 한들, 그런 식으로 초월적 신이 우주를 그렇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밑도 끝도 없는 가정으로서의 유신론도 논파는 불가능하다.
고로 유신론을 증거가 없다고 부정할 때 나오는 이론은 무신론이 아닌 불가지론이다.
그런데도 왜 무신론을 고집하는가?
물론 유신론이 무너지지 않는 논리라고 해서, 유신론이 기독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유신론은 종교의 숫자 만큼 종류가 있을 것이나, 그 중 난 기독교 그 중에서도 유니테리언을 가장 높게 친다. 가장 이성적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왜 악신론을 안 믿냐면, 악신론은 까뮈가 말한 시지프스 논리로 무시하고 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논리로도 저버리는 것이 가능한 신이 신일 수 없다.
C.S.루이스가 말한대로, 안다면 사람으로선 마땅히 순종해야 하는 요한 복음의 신이야말로 신이라 불릴 자격이 있어 보인다.
DC 무신론 갤러리에서 나와 토론한 ㅇㅇ는 꽤 논리를 전개했는데, 그는 신이 아주 많은 세상을 만들었고 그 중 한 세계에서 인간은 살며, 인간은 스스로 오메가 포인트를 만들어서 자기 자신을 구원하는 형태로 나아갈 수 있으며, 이에 신은 예수를 보내 서로 사랑하라는 완벽한 계명을 내렸다는, 천주교 믿는 물리학자 프랭크 티플러의 이론을 논파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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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가치이므로 다들 강호순으로 살면 된다.
돈만 가치로 남기면 어떻게 되는지, 멍청하고 미개한 후진국 백성인 노인네들은 몰랐던 듯하다.
돈 밖에 가치가 없다면, 돈만 벌면 장땡이므로, 강호순으로 사는 것은 자명하게 된다. 아내와 장모를 불태워 죽이고 보험 사기로 번 돈으로 부자가 된 뒤, 강도 강간 살인으로 즐거움을 누리던 강호순의 삶은 이제 돈만이 가치이므로 지극히 올바른 것이 되었다.
강호순이 정당하므로 모든 범죄는 정당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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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부자는 소유 밖에 모른다. 이는 무신론을 따른다는 것이다. 무신론에선 모든 것이 허무의 바다이므로, 부자란 허무덩어리다.
즉 부자는 소유 밖에 없는 허무덩어리이므로, 인간 노동력이 기계로 대체되면,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를 위해 인류를 로봇 군단으로 멸종시킬 것이다.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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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72세 밖에 안 되는 내 어머니는 극히 쇠약해지셨다. 현 기준으로는 돌아가시기엔 너무 젊은 나이인데, 이렇듯 노쇠하시고 마셨다. 내가 케어하는 중이라 그런지, 내게 효자 아들, 천사 아들이라고 하신다. 내 어머니가 다시 건강을 되찾으셔야 할텐데 속이 탈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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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살처분시킨다면, 그런다면 기계가 인간 노동력 대체하면,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킨다는 내 악마부자론이 진리가 된다라는 거 나치 파쇼들도 알 것이다. 부자는 인류를 멸종시키는 경우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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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개고.
결국 내가 걱정하는 건 내 고통이다.
난 오직 내 감각만 느낄 수 있고 그뿐이다.
제행무상, 제법무아, 회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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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악마부자론은 난 도시 빈민인데, 부자들은 운수대통해서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먹으며 그리 된 거면서 노오력을 외치는데에 혈압이 올라 불만을 느끼기 때문인 것이겠다.
물론 이같은 논리를 만든 동기가 불순하다고 그것이 곧 틀렸다는 증거는 되지 않으니, 기계가 인간 노동력 대체하면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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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대만, 한국을 멸하나.
대만에선 친중 국민당이 국회에서 이겼다면서 친미 민진당 총통을 맘대로 할 수 있는 법을 다수결로 통과시켜 국회가 수라장이 되었고, 대만 연예계는 일제히 친중 선언을 했다.
한국은 연이은 혼란스런 외교에 서방에서 더는 한국을 반중 협의체에 안 불러 한국은 고립되었다 한다.
모두 불펜에서 본 것인데 정녕 세계 최대 제조업 국가인 중국이 이기나. 통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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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파킨슨병인듯 하십니다. 애가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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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신은 없다.
고로 세상에 지속가능성은 없다.
국가들은 곧 돈을 위해 안락사로 십억 단위 학살한다.
인간 노동력이 기계 대체되면 인류를 부자가 멸종시킨다.
자아는 환각이니 모든 건 허무다.
세상은 허무의 바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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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고치려 애쓰는 것 보단 세상과 불화하는 자신이 죽는 것이 늘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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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 논리란 딱 한 문장, 무능하면 죽으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 노동력을 기계가 대체하면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킨다는 내 악마부자론은 자명하다.
그러니 악마부자론 이전 상황으론 죄 지으면, 아프면, 일 못 하면 전부 잡아죽이면 장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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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복지는 안락사만 남는다. 보통 인간들 염원대로 모든 복지는 없어지고, 국방 제외한 모든 국가 체제는 민영화(사유화)된다. 그렇게 아낀 돈으로 상시 대학살 체제가 운영되고 최종으론 인류는 극히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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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가 보기에 80억 빈민은 식량 축내는 식충이이므로 기계가 인간 노동력 대체하면 학살한다는 것이 일루미나티 음모론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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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구를 지배하나.
중국은 세계 최대 제조업 국가다.
중국 제조업은 세계 27% 미국은 17%다.
중국은 2027년에 대만 침공한다 한다.
중국만 생각하면 속이 타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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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되면 가는 거지. 인생에 뭐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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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좋겠다.
죽지 못 해 살 뿐이다.
죽을 때 아플까 봐 생명연장한다.
안락사 합법화해주면 바로 신청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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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리 된 건 그저 일을 못 해서지,
유명 유튜버 곽튜브, 논객 벤 샤피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학교 폭력을 당한 것의 100분의 1도 난 안 당했지만 그들은 성공하고 난 그러지 못 했다.
조현병 걸린 이들 중에서 뛰어난 이들은 넘친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다.
물론 조현병 당사자나 학교 폭력 피해자가 일반적으로는 성공하지 못 한 이들이 더 많지만 꼭 그런 건 아니라는 걸 예시로서 들었다. 난 상술한 것들이 내 불행의 요인이라 생각지 않는다.
난 만 20살 부터 일했으니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나이에 사회 생활을 시작했지만, 업무능력이 안 좋다 보니 직장에서 버틸 수가 없어서 어머니를 도와드린 돈이 1000여만원 조금 넘는 정도에 불과하다.
일을 잘 못 하면 대역죄인이고 패륜아다. 느린 업무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작업 기억력, 주의 집중력, 동작 지능, 스트레스 내성 등등 같은 근본적 차원의 일머리가 난 평균 보다 많이 떨어진다. 그러니 직무를 유지할 수 없었다.
제대로 살 수가 없으니,아프신 어머니를 두고도 돈에 벌벌 떤다.
이리 살아서 뭐하나.
일부러 죽자니 고통이 두렵고, 어차피 언제가는 죽는 인생 자살하고 싶진 않다.
곧 안락사를 통한 합법 학살이 시행될 것이고, 그러면 거동 불편하여 죽음을 이미 바라고 계신 내 불쌍한 어머니를 안락사로 1초라도 먼저 보내고, 나도 안락사당하면 될 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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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배층과 종교
종교라는 건 중산층 이하가 약육강식 논리에 빠져서 사회가 해체되는 걸 막기 위한 수작에 불과했고,
실제로 상류층은 죄 짓거나 약한 이가 자신들 중에 있으면 식인해 왔다.
이것이 역사의 실체이며, 곧 일루미나티가 드러나 범죄자와 약자를 식인해서 처리하는 학살 체제가 현현되고,
기계가 인간 노동력을 대체함으로 인해 인류 대부분은 학살되며, 그렇게 부자는 인류를 멸종시킨다.
종국엔 최종 악마가 출현해서 홀로 남아 모든 물질과 의식을 죽여버리고,
우주의 모든 정보를 마약으로 만들어 영원히 마실 것이다.
그렇게 최종 악마는 자신에게 영원한 단조로운 삶을 내리며, 그는 악당답게 남에게 신경 쓰지 않음으로,
우주 마약 체제는 영원해진다. 그것이 모든 세상의 종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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