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쾌감이란거 느낄줄은 알지만 그냥 혼자서 해결하면

그뿐이고, 그 때에는 약간의 판타지를 돋구는 이성애 영상물 보기는

하지만 그 순간만 즐기면 그뿐임. 딱 그때에만 쭉빵한 여자가 필요할 뿐, 현실에서

그런 여자 아무리 봐도 관심이 안생기고, 아무런 욕구도 안느껴지고

영상물 내용에서처럼 들이대면 징그러워서 도망가거나 욕만 나올 것 같음.




대다수가 사정 후에는 무기력감과 약간의 우울감, 육체에서 배출된

뭔가에 혐오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왜 그런 네거티브한 감정을

타인과 공유를 하려고 하는지, 종족유지의 본능이라고 하지만 그럴 바엔

인류 전체가 출산 행위를 동시에 다 멈추고, 자발적 멸종의 길로 들어서는게

훨씬 가치판단 기준을 갖고 있는 인간 존엄성을 지키는

합리적이고 이성적 선택인 것 같다고 생각함.





성욕이 있고, 자위나 섹스를 할 수 있고, 그런 끌림이 느껴지는 성별이나 사람이 없음 = 무성애(asexual)
왜 이런 말을 하냐? 여자 무성애 사람을 만나는게 내 소원인데, 무성애자가 연애를 함?? 이런 반응 시발... 나는 성접촉을 연애의 목적으로 생각한다는게 존나 충격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