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글에 긍지를 가진다.

모든 것의 무의미를 자기 전 매일 느끼며
모든 의미를 일어나며 찾는다.

우리가 이방인이란 단어에 이토록 목메는가

분명 나 자신 빼고 아는게 없음을 깨닫고
절실히 나 자신만을 긍정해 모든 나머지를
부정해버리는 무한에 고통에 빠졌기 때문일 것이다.

글을 쓴다거나 읽는다거나 철학을 안다거나 본다거나
우린 어떻게든 진리에 도달해봤다.

무의미지만 의미를 찾아야한다고
행복해야한다고

우리의 감정은 진짜다. 아니 나의 감정은
하지만 모르는 너에게도 있을 있길 비는 감정이라는
진실은 스스로가 웃길 바란다.

여기서 깨닫는다. 나와있는 진실을
필요없어진 글의 존재를

아니다

인간은 망각한다. 그 진실을 거짓이라 믿을 때면
나는 작가는 글을 쓰는 모든 류의 예술은 일깨워줘야한다.
행복으로 가는 방향을

끊임없이 어리석을 인류와 끊임없이 망각할 일류를 위해

너가 갈 수 있을 행복을 너가 잃어버린 행복을
너가 망각한 행복을

떨린다. 설랜다.
쓰면서 고양받는다.
난 무엇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