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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안나지만

편모 가정에서 자란 경험이 어린 시절의 중심축이라

이 세상에 나는 항상 홀로 존재(어쩜 아예 존재하지 않을지도)

한단 감정을 종종 느꼈는데, 그렇다고 그 당시엔 슬프건

그런건 없었고, 여튼 옆집 누나가 날 자주 안고 잤닥

직접적으로 안겨본 기억은 없습. 내가 일찍 잠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애미가 품에 꼭 안겨 자고 있더라고 말해주던데. 그때느 디금이나

그 생각을 하면 기분이 참 기묘함

성욕이 있고, 자위나 섹스를 할 수 있고, 그런 끌림이 느껴지는 성별이나 사람이 없음 = 무성애(asexual)
왜 이런 말을 하냐? 여자 무성애 사람을 만나는게 내 소원인데, 무성애자가 연애를 함?? 무성애자가 연애를 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