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하나 추려서 도려낸 적이 있거든


그새끼 단어 문장 구조 보면서 이새낀 분명 강간범새끼일것이다 


아니나다를까 강간범새끼더구만


그런데 그런 새끼를 감싸주는 것들이 여기 문갤에 좀 있었지


용서를 하자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강간범새끼가 뭐 나를 강간했나 어린애들을 강간했지


생각해봐 니가 여섯살때 니 꼬추 만지면서 어른이 잔뜩 발기해서


어디 굴다리 같은데서 거기에 사탕 같은 거 발라서 너로 하여금 빨게했다고쳐봐


니가 그걸 용서를 한다면 너는 지금도 남에 자지를 맛잇게 빨고다니는 새끼인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인생 뭐 있냐?


법에 저촉되지 않음 서로 허락하고 서로 빨아주고 그러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