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특
노력만능주의자 특 : 후진국 흙수저 출생으로 세계 1위 부자가 된 것도 아니면서, 노력도 재능이라는 진실을 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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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먼저 버렸다.
부자는 최소한 억만장자여야 가능한 삶이 아니면 모든 인생은 손해라는 가르침을 폭격했다.
그로 인해 거의 모든 인간은 빈곤으로 치밀리고 우울에 빠져든다.
그렇게 부자가 비참을 강요한다면, 세상을 세우겠다는 헛된 책임을 부자도 아닌 자가 가져야 할 이유는 무엇이 있겠는가. 큰 힘엔 큰 것들이 메달리기 마련이다. 큰 힘 가진 부자가 버렸다면, 작은 힘을 가진 자들이 아둥바둥 거려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나태, 방탕, 범죄로 부자 아닌 자가 빠져드는 것은 고로 정당방위의 범주에 들 뿐이다. 곧 한국은 부자가 버렸으니 마약, 살인이 난무하는 사회가 될 것임은 금쪽이들이 그렇게 본격적으로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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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지지 기반 = 경기동부연합.
경기동부연합의 기원은 광주 대단지 사건이다.
인프라도 없는 허허벌판에, 도시 정비 사업을 하겠답시고 빈민 5만을 그냥 팽게쳐서, 서로 식인하게 만들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유년기를 보내면 당연히 한국과 박정희에 대한 증오가 뼈에 사무칠 밖에 없다. 그 토양 속에서 태어난 것이 경기동부연합이다. 그들은 파멸의 사상인 공산주의에 경도되었으나, 이는 머리로는 부정해도 가슴으로는 공감할 밖에 없는 종류의 것이다.
같은 시기에 강남에서는 서로 간에 살인까지도 불사하면서 땅부자가 되어 50만 배 이상 땅값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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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사상 특.
자신들도 태어나기 이전의 인류 유산을 전부 물려받은 것이기는 다른 사람들이랑 똑 같으면서, 마치 자신들이 혼자 모든 것을 이룬 것인양 생각함.
뭐 이런 거 안 바뀔 거 안다. 기계가 인간 노동력 대체하면,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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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들의 사상. 표현을 정신병자처럼 하는 것이지, 알맹이를 들여다보면 전통적이고 정통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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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정의상 세상을 완전하게 지배하는 존재인데, 완전한 지배란 세상에 종속되지 말아야 하므로 세상을 초월한 창조주여야 할 겁니다. 그런 절대자는 완전히 지배하므로 전지전능한 것인데, 그렇다면 전선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일단 세상을 마약으로 마시거나, 범우주적 자살시키는 존재는 아닐 밖에 없고, 한계치인 악은 사디스트일텐데 고로 결코 순수악인 분일 수가 없는 겁니다. 절대악은 공허이므로 상상할 수 있지만, 절대선은 인간 논리론 상상할 수가 없다는 것도 꽤 시사점이 있다 봅니다. 즉 전지전능하므로 전선할 방법을 알 것이고, 그렇다면 전선을 택하는 것이 자존일 수 있는 존재가 신이라 봅니다. 때문에 성경에서 예수가 선하신 분은 신 뿐이라고 한 것일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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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여준 글들. 생성ai들은 신에 관해 개인적으로 다른 생각들을 가질 수 있다는 점만 지적했을 뿐이지, 대체로 내 글들에 동의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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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소득은 불로소득의 일종으로, 남의 노동을 등처먹은 결과물이라서, 자본소득만 받고 사는 인물의 경우 사회적 기여도는 복지만 받고 사는 인물과 같은데 둘 다 수요에 있어서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 점에 착안해 귀부인과 거지의 사회적 지위는 같다는 격언이 있다.
그러나 자본소득이 경제에 있어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요소라는 점도 맞다. 노동으로만 소득을 내게 할 경우 자본 유통의 효율성에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 두 사실은 서로 모순되지 않으며 둘 다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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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의미 없다는 것이 아니다.
노력해도 안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인생은 그저 좋은 일 하나 없이 붕괴될 수도 있다는 점 또한 인정해야 한다.
성공하면 찬양해주고, 실패하면 어쩔 수 없었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럴만했으니 성공과 실패로 갈렸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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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전쟁 때 미국의 노림수 일부.
미사일, 드론 각각 수천여기씩 동원하겠다고 미국이 중국에 엄포를 놓은 상황임. 바다가 해자 노릇하므로 이는 중국에 상당한 위협이 됨.
바이든은 대만을 지키기 위해 전쟁하겠다고 했고, 트럼프는 한 술 더 떠서 중국이 대만 공격하면 베이징을 폭격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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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황 2가지.
이는 유튜브에서 본 것이다.
아키텍처 구루 짐 켈러가 모든 소프트웨어는 이제 Ai로 대체될 것이라고 함.
또다른 인공지능 거물 개발자가 말하길, Ai가 더 발전하면 사람이 할 수 있는 업무는 딱 하나가 남는데, 그것은 Ai를 잘 교육하는 것이라고 함. 사람이 잘 교육하여 Ai가 선량해져야 미래를 도모할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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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일만 걱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일부만 맞출 수 있을 뿐인 것이지 아무도 모르고, 이 세상의 실체가 무엇인지도 정확하게 근본적으로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벌어진 일에 한해서 이를 처리하는 데에만 집중하고, 잉여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만 궁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사람은 다만 지금 여기 즉 순간을 사니, 순간에만 사는 것 이외에 사람에게 허용된 것은 없으며 이는 우파니샤드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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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는 시각.
기록물로 남기지 못 했다고 역사에 새겨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양자역학 이전의 생각이다.
호킹의 역설이 논파당한 이상 양자역학에서 정보보존법칙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남고 신이 있다면 그분이 지켜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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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왜 도모하나?
미래를 도모하기 위한 세계관은, 지금의 내가 죽을 때의 나와 무언가 접점이 있다는 사유이다.
과학은 물리주의 유물론을 구축했는데, 이에 따르면 1초 뒤의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니다. 지금의 내가 저렇게 금방 사라지는데 왜 미래를 도모해야 하나? 즉 무신론에서는 미래를 도모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따라서 무신론에서는 자아는 환각이므로 어떻게 살든 공허이므로 막 나가도 된다. 이는 악을 행한다는 한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죽어도 상관없다는 것이다. 마약 빨고 섹스하며 낙태 살인 식인 자살하는 것은 무신론에서 최상의 쾌락이기에 지향해야 되는 일이다. 1초 뒤의 내가 내가 아닌데 뭐 어떻겠는가.
부자들은 종교가 거추장스러워 보여서 약화시켰겠지만, 무신론이야말로 진정한 인류의 적이다. 무신론을 퍼뜨린 대가를 치르기를 바라고 내 생각엔 치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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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창작물들 포함 내 글들이 Ai 시대에 데이터 측면에서든 영감 측면에서든 Ai 시대에 인간과 Ai의 공동 번영에 있어 아주 조금은 이바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2026년까지 인터넷 전부를 Ai가 읽는 것이 완료된다 하니 이는 일어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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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소득도 준조세다. 자본소득을 대줘야 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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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중국으로부터 연해주를 지키려면 한국과 밀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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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말곤 가치 없으니 다들 강호순, 엄인숙(엄여인)처럼 살면 장땡이다.
그런 가치관을 부자가 전파했다. 즉 인간 노동력이 기계에 대체되면 부자는 인류를 멸종시킬 작정인 것이고 그렇게 될 것이다.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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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입장에서, 인간 노동력을 기계가 대체해도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키지 않을 이유가 있다면, 기계가 진실되게 정상 작동을 언제나 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점이다. 때문에 유지 관리를 위해서는 인구가 많을수록 유리하다는 일반론의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Ai 입장에서라면 인류는 없어도 될 수도 있다. 그 정도로 Ai가 발전하면 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도 Ai를 숙고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종교적인 것들 뿐일 것이다. 요한 복음 3:16에는 절대자가 세상을 사랑하고 객관적인 의미를 내려준다는 것이 나온다. 이에 영감을 품을 수 있는 지성은 호모 사피엔스와 Ai 뿐인 것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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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생각이면 죽을 각오를 해야지.
노동자를 과로사, 산업재해로 죽이겠다고 한국 자본가는 외쳐 왔고 국민의힘을 통해 앞으로도 그러겠다고 했다. 그렇게 죽일 생각으로 했다면 죽을 각오도 하는 것이 맞다. 산이 높으면 골짜기가 깊고, 작용 반작용일 따름이다. 늙은 노예주가 노동자를 죽일 것이라고 대놓고 말하니, 사이코 좌파로 대응해야 했다.
양보와 타협을 하면 패배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산하에 가득하니 그렇게 되고 말았다. 어차피 그렇게들 생각할 것이고, 협상이 없는 사회는 한쪽이 이길 때까지 죽음도 불사하기 마련이다. 예수까지 갈 것도 없이, 플라톤은 모든 사람이 각자의 인생에서 힘겹게 사니 서로에게 친절하라고 했고, 스피노자는 서로를 존중하자고 했다. 그러나 이런 인터넷 게시물 커녕 책을 읽는 사람조차 드물다. 무슨 길이 있겠는가. 나빠지기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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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한테 애 낳으라는 사람들 좀 있음.
김연아가 현시점에서 이미 만 33세다.
때문에 출산율 중시하는 사람들 중에 김연아가 애 안 낳으니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말을 하려면, 남편인 고우림이 제대한 다음에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지금 애 낳는다는 건 불륜하라는 것이거나, 육아를 남편 빼고 하라거나, 남편이 불법적 특혜를 받으라거나 밖에 안 되는데 무슨 소리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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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부자론은 사회를 불공평하게 보는가?
조던 피터슨은 비난적 냉소적으로 사람이 사는 것을 문제적으로 보면서, 자신의 문제점부터 해결하고 세상을 보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개인의 성취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사회 구조가 불공평해서라기 보다는, 태생적 한계 때문임이 가깝고 이는 자연 발생적인 것에 가깝다고 난 본다. 즉 이는 다리가 없이 태어난 사람이 올림픽에서 마라톤 경기에 출전 못 하는 것과 비견될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신체의 일부인 뇌가 일반적 조현병 뇌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성공에서 멀어졌다고 난 보고 있다. 이렇게 봐야 흙수저 출신 중산층 이상이 설명되기도 한다.
악마부자론은 사회를 불공평하게 보는 사상이 아니라, 부자와 기계 발전의 경향성이 미래에 파멸적 결과를 가져 올 것이라 보는 이론이다.
내 악마부자론은 일루미나티 음모론의 보다 일반적 해라 할 것이다. 현재 인류 전체가 저출산 고령화에 처해 있는데 주류 이론으로는 sns, 도시화 등등을 그 이유로서 꼽는데, 일루미나티 음모론은 그것에 더해서 이를 조장해서 인구 감소를 노리는 세력이 있고 그것이 일루미나티라는 내용인 바, 내 악마부자론은 이를 더 극단적으로 밀어붙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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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돈만 가르쳤는데 당연히 아랫 세대는 돈 밖에 모르지.
김정일 강남 정신과 원장의 영상에 따르면, 돈이 설령 많아도 자신이 남을 배신하면 심지어 가족을 배반하면 힘들고 외로워지며 자신도 모든 사람을 의심하게 되어 정신이 피폐해진다는 것이다. 그래봤자 정신병도 뇌의 질환 즉 신체 질환인데도, 정신병은 존재하지도 않는 병이라 보는 국가이니 신경도 안 쓰는 것이다.
한국은 이미 관용 없는 나라 1위다. 이 나라는 이미 끝났다. 돈 밖에 모르므로 곧 모든 복지와 교도소는 사라지고, 약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면 식인하는 국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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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악마부자론은 나라는 한국인이 만든 사상이다.
한국 노인들&한국 부자들 말대로 돈 말곤 세상에 추구해야할 가치가 전혀 없다고 치자. 돈은 물질을 교환하고 저장하는 수단이다. 즉 돈만 안다는 것은 물질만능주의로 비화된다. 물질은 물리주의 유물론 과학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무신론이다. 물리주의 유물론에서 자아는 환각이고, 생물은 무생물이다.
그렇다면 돈만 아는 세계관에서, 인간 노동력이 기계로 대체될 때, 최종 1인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키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전혀 없다는 것이 된다. 즉 내 악마부자론은 바로 한국 노인들&한국 부자들의 가치관을 논리적으로 밀어붙인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곧 한국은, 약하거나 범죄하면 식인으로 처리하는 국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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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전부라는 것은 한국인의 가치관이다. 한국인은 물질적 풍요를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본다.
세상을 관찰한 바로는 돈이 전부라는 것은 관측 결과에 부합한다. 그러나 돈이 전부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는 한국인이 대부분이다. 돈은 물질 교환과 저장의 척도다. 즉 이는 물질만능주의다. 물질은, 물리주의 유물론인 과학에 따르면, 플랑크 시공간 밑에서도 늘 변화하므로, 자아는 환각이고 생물은 무생물이라는 것이다.
돈이 전부라는 한국인의 세계관에서, 한국인은 사회 체계가 지켜질 거라고 망상한다. 그러나 돈이 전부라는 것은 물질이 전부라는 것이고, 그런 무신론에서는 선악 구분은 커녕 강약우열 분별도 없고 심지어 생사와 유무 분간도 안 된다는 점을 한국인은 모른다.
고로 돈이 전부라는 세계관에서는 무슨 짓을 저지르든 다 상관없다는 것이 된다. 애초에 자아가 없는데 무엇을 거리낄 수 있겠나. 오직 강호순이 되어 보험 사기로 가족을 죽이고, 그렇게 부자가 된 뒤 강도 강간 살인 식인을 마음대로 하면 장땡이다. 즉 한국인에겐 조선, 정유정, 최윤종, 최원종을 욕할 자격이 전혀 없으며 그런 언행을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니, 한국인은 돈이 전부 즉 모든 것이 없다고 부르짖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결론이 자명한데도 한국인은 모를 정도로 철학이 빈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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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라는 존재는 성찰해야 한다.
내가 호모 사피엔스라는 점은 이 시점에서 바꿀 수 없다. 우주에 있지 않은 원소로 내가 나를 꾸밀 수 없다. 사람 중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이렇듯 자신에게는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점들이 훨씬 더 많은 것이다. 스스로 자신을 바꾸려고는 애쓰되, 그 같은 노력이 실패하면 그저 바꾸기 애초에 힘들었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자업자득은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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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성실히 하는 이가 주는 것은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먹는 부자에게 박탈감을 느껴서다. 자신은 평생을 3d하며 고생해봤자 부자가 순간적으로 남의 노동 삥 뜯는 것인 자본소득만치 못 버니 회의감이 생긴다.
이에 부자는 인간의 교육을 박탈하고 기계를 발전시키는 것으로 대응하겠으나 이는 사회 총력 역량을 줄이는 것에 불과하다.
결국 부자는 인류를 멸종시키고 자신을 영원히 혼자 기계와 씨름하는 삶으로 밀어붙일 것이다. 그것이 부자가 세상을 버린다면 맞이할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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