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인터넷 공간 데이터부터 지식재산권역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것을 오류로 본 것이죠...단순하게 까톡하다가는 친구가 한 말이 마음에 들었어작품 쓰다가는 친구 카톡 아카이브에서 따오고 따온 사실을 밝혀...그럼 저작권료 정리도 단번에 되는 데다과거처럼 내가 누구 전문가야, 라며...관련 도서 전부 읽고, 관계인 서적 전부 다 읽어 각주 달아대기,필요도 없다는 거죠
아...페이스북...얼굴에 마킹하듯 논문에 마킹하면 되네 태깅이든 언급이든
논문 부문부문마다 논평하고? 평면 논문이 다차원 우주가 되네
논문 초록 등을 유전자 뼈대처럼 써 인용이나 반박 등 데이터가 거기 확대하며 쏠트 돼 있고
필요한 것은 다통번역 서비스 정도냐
그 1초의 대화가 세계 3천조원쯤 움직이고. .웃기겠군
Ppt 발전 없이 이상한 다면적 그래프 키우기나 하던 시절에 사실 저걸 했어야 한다는 거지...논문이나 작품을 사진처럼 태깅 논평 모아지고 나눠지고...자기 표절따위를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