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 긴장 상태는 자위로 해결해버리면 충분함.
교제 욕구는 성욕과는 전혀 관련 없는 쪽으로만 느껴짐.
아니...그럼 욕망인 타자도 나도 늙는데
저따구로 엉뚱한 데 꽂혀 어떻게 계속 산다고?
역으로 난 왜 사람들이 성욕을 타인을 통해서 풀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이 새끼 천재네
내 욕망과 섹스가 별 관계가 없는 거겟지
성욕이 잘 들여다보면 그냥 자기애의 일종이죠
정신과 육체는 아무리 생각해도 화해할 수 없는 두가지 원리의 작동 구조가 있는 것 같고, 섹스와 사랑도 그런듯
다른 몸 붙들어 자기 육체의 현재성, 최고성에 몰아하는 경지인지라
정신적 사랑과 육체적 사랑도 역시 별개야
그냥 자기 잘 좋아하는 애들은 필요도 없지 성욕
이 무슨 반20세기 시대적 고찰이냐 하겟지만, 그게 인간의 본질인듯
육체적 사랑에 환장한 인간들이 잇는 것처럼, 난 정신적 사랑에만 환장한 것뿐. 해탈하곤 별 상관도 없는듯
욕망할 너는 필요하다 성욕 해소 도구로 가지고픈 건 아냐 알잖니 나는 혼자서도 나 잘 사랑하는 것
ㅇㅇ. 요즘엔 자위 로써의 내 육체도 별 필요가 없음
포옹이라는 것이 결국 남이 끌어안아 남은 부분이 나인 것에 대한 감각이죠
섹스 못함 버린다고?
섹스쯤이야
안아달라는 것이 안은 너를 감각하기보다 안긴 나의 외형적 형체 형체를 형질 형질을 감각 하고픈 것....자기애야....그냥
당신 만의 망상인듯
내 욕망인 내 자기가 내 자기애를 해결할 필요가 없지
그럼 나는 동성을 사랑해야 하나?
신체적 긴장 상태는 자위로 해결해버리면 충분함.
교제 욕구는 성욕과는 전혀 관련 없는 쪽으로만 느껴짐.
아니...그럼 욕망인 타자도 나도 늙는데
저따구로 엉뚱한 데 꽂혀 어떻게 계속 산다고?
역으로 난 왜 사람들이 성욕을 타인을 통해서 풀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이 새끼 천재네
내 욕망과 섹스가 별 관계가 없는 거겟지
성욕이 잘 들여다보면 그냥 자기애의 일종이죠
정신과 육체는 아무리 생각해도 화해할 수 없는 두가지 원리의 작동 구조가 있는 것 같고, 섹스와 사랑도 그런듯
다른 몸 붙들어 자기 육체의 현재성, 최고성에 몰아하는 경지인지라
정신적 사랑과 육체적 사랑도 역시 별개야
그냥 자기 잘 좋아하는 애들은 필요도 없지 성욕
이 무슨 반20세기 시대적 고찰이냐 하겟지만, 그게 인간의 본질인듯
육체적 사랑에 환장한 인간들이 잇는 것처럼, 난 정신적 사랑에만 환장한 것뿐. 해탈하곤 별 상관도 없는듯
욕망할 너는 필요하다 성욕 해소 도구로 가지고픈 건 아냐 알잖니 나는 혼자서도 나 잘 사랑하는 것
ㅇㅇ. 요즘엔 자위 로써의 내 육체도 별 필요가 없음
포옹이라는 것이 결국 남이 끌어안아 남은 부분이 나인 것에 대한 감각이죠
섹스 못함 버린다고?
섹스쯤이야
안아달라는 것이 안은 너를 감각하기보다 안긴 나의 외형적 형체 형체를 형질 형질을 감각 하고픈 것....자기애야....그냥
당신 만의 망상인듯
내 욕망인 내 자기가 내 자기애를 해결할 필요가 없지
그럼 나는 동성을 사랑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