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만화, 동물, 육아, 먹거리, 의류, 주거..
이 모든 장르들의 소비는 보지들이 하는 것이다
아니면 주도하거나
그래서 영화는 더이상 시거를 피우며 악당에 이마에 총알을 박는 영화는 돈을 벌지 못 하며
소설에서는 시어머니 편을 드는 남편과 사는 보지가 온갖 철학적인 고뇌를 하며
동물 옷이 한 벌에 몇백만원이 기본이고
만화는 남자가 남자 후장에 박고 싶은 욕망과 사회 통념 사이의 성장물들, 나중엔 박는데 성공하는 성장물들
육아, 먹거리..
요즘 먹거리는 설탕은 기본에 치즈같이 끈적끈적한 마치 질 속에 낀 곱 같은 걸 즐겨먹는단 말이지
놀랄 것도 없지
그냥 예전부터 유사이래로 늘 생의 주도권은 보지들이 쥐고 있던 것이다
섹스 못해봤을거 같은 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