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유 없이 움직이는 것


2 타인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실험을 하지 않게 되는 것


그럼 경거망동하지않고 글을 끼적인다거나 하는 쓸데없는 짓은 저절로 사라지겟지


이 경지를 이뤗을때 내꿈이 이루어진다


그 다음에 어덯게 될 것인지는 모르지


뱃가죽이 붙어 죽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20년 안에 이룰것이다


왜 20년이라는 목표를 잡아두엇냐면 그때즘이면 엄마아빠도 죽을것이고 피의 고리를끊을 수 잇다


우리 엄마아빠는 내가 그러한 경지에 적어도 관심을 가졋다는 것을 믿지 않는 듯 하고 믿을수도 없을 것이다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 첫번째이고 , 사실은 내가 그린 그림의 반쯤은 윤곽이 잡혓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그린 그림 안에서 살 권리가 잇다 왜 그런지는 모른다


이 말도 좀 이상한데 나는 사람이 아닌 것 같기 때문이다 사람은 말 그대로 사람인데 사람 사이에 사람이 있다는게말이안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