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된 지체에 대해서
간략히 얘기해야 될 것이 있다는 것은 지금 이 자리에 나는 외롭다는 것이다
방금 질 들뢰즈에 대한 키워드를 검색 하고
혼자 암중 무리에 대한 오리의 꽥, 개구리의 꽥,
그리고 나의 꽥에 대한
침묵을 일괄 괄시하며 침을 묻히는 행위와 함께
사변적 실재론 이라는 말을 네이버에서 치고
그에 대한 것을 지금 감각한다
막걸리 한 병 쯔음을 그 시간을 지나 마시고
술에 취한 독설과 취하지 않은 독설과
연속된 담배 개비와 바람이 물고 간
담배와 개와 겨와 똥을
누군가 물고 간 나의 휘파람을 다시 점짓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럴 때면 나 역시 조차도 이후에 사변적 실재론에 대해 생각해 본 즉
감각 직유 구분 감청 직감
모든 것이 탁월하게 병들었노라 말할 수 있겠다
혹시 그 병듦으로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숨어있는 사변적 실재론에 대한 와해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철학사적을 깊이 있게 파지는 않았지만
그만한 파이로서 얘기하게 되는 것이
누군가 물고 간 꽈리 바람을 다시 문다는 것이
과연 어떤 감각으로 무엇을 실재하여야 한다는 것인지
마음의 통로에서 (지금은 없다고 믿는), (그 이후에는 더 더욱 본인에게 설명이 안 되는)
그런 감각을 상기시키고 바람을 날리어 보낸다
내게 글쓰기란 딱 그 정도이고 내게 글 읽기란 (내게)에서 탁월한 감각을 지닌 (내게)로서 다르게 지닌 방향성 정도
이따금씩 생각나는 것은 미래 현재 과거는 이미 존재해 있다는 것
잔존 차원에서
나는 누군가의 구부러진 직유 끝에 있는
펑퍼러짐한 이슬 같고
나는 누군가의 구부러진 감각 끝에 있는
올대 외야 올대 외야 같구나
(나) (내) (너) (네) 형설 같은 것들을 보내고 나며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헌신 짝이 현관 앞에 있다고 밖에 할 수 없다
나는 쓸모가 없다
여기서 (나는)을 비워 두어며는
쓸모가 없다는 사변적 실재론이 나를 뒤얽혀 괴롭힐 지도 모른다마는
그럴 때면 나는 성경 이거나 불경 이거나 서경에 대한 얘기에 심취한다
그럴 때면 감각적으로 도르래무 도르래무 예전에 썼던 이야기의 잔존을 다시 감각해 본다
또 다시 감각할 적에는 모든 것을 이끄는 비유로 구부러 진다
아
막걸리를 마셔야 겠다
요즘은 담배 말고 니코틴과 알코올에 대한 성찰을 조금 하는 것과 싶이
그와 동시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조금은 배운다는 걸까
아무래도 조금은 시청각적으로 병 들어 외 떫어 있다는 것을
먹는 약과 화학 작용과 그로 인한 기인에 대한 낯 섧은 오타 같은 닻 섧은 길 위에 있다는 것과
주변 을 생각 하면
칠판을 지우거나 적시는
아무 딴에나 부끄러워 감추는 게눈을 생각하는 것 같이
*이와 같은 생각이 충분히 증류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담배만 홀 홀로 피운다
간략히 얘기해야 될 것이 있다는 것은 지금 이 자리에 나는 외롭다는 것이다
방금 질 들뢰즈에 대한 키워드를 검색 하고
혼자 암중 무리에 대한 오리의 꽥, 개구리의 꽥,
그리고 나의 꽥에 대한
침묵을 일괄 괄시하며 침을 묻히는 행위와 함께
사변적 실재론 이라는 말을 네이버에서 치고
그에 대한 것을 지금 감각한다
막걸리 한 병 쯔음을 그 시간을 지나 마시고
술에 취한 독설과 취하지 않은 독설과
연속된 담배 개비와 바람이 물고 간
담배와 개와 겨와 똥을
누군가 물고 간 나의 휘파람을 다시 점짓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럴 때면 나 역시 조차도 이후에 사변적 실재론에 대해 생각해 본 즉
감각 직유 구분 감청 직감
모든 것이 탁월하게 병들었노라 말할 수 있겠다
혹시 그 병듦으로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숨어있는 사변적 실재론에 대한 와해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철학사적을 깊이 있게 파지는 않았지만
그만한 파이로서 얘기하게 되는 것이
누군가 물고 간 꽈리 바람을 다시 문다는 것이
과연 어떤 감각으로 무엇을 실재하여야 한다는 것인지
마음의 통로에서 (지금은 없다고 믿는), (그 이후에는 더 더욱 본인에게 설명이 안 되는)
그런 감각을 상기시키고 바람을 날리어 보낸다
내게 글쓰기란 딱 그 정도이고 내게 글 읽기란 (내게)에서 탁월한 감각을 지닌 (내게)로서 다르게 지닌 방향성 정도
이따금씩 생각나는 것은 미래 현재 과거는 이미 존재해 있다는 것
잔존 차원에서
나는 누군가의 구부러진 직유 끝에 있는
펑퍼러짐한 이슬 같고
나는 누군가의 구부러진 감각 끝에 있는
올대 외야 올대 외야 같구나
(나) (내) (너) (네) 형설 같은 것들을 보내고 나며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헌신 짝이 현관 앞에 있다고 밖에 할 수 없다
나는 쓸모가 없다
여기서 (나는)을 비워 두어며는
쓸모가 없다는 사변적 실재론이 나를 뒤얽혀 괴롭힐 지도 모른다마는
그럴 때면 나는 성경 이거나 불경 이거나 서경에 대한 얘기에 심취한다
그럴 때면 감각적으로 도르래무 도르래무 예전에 썼던 이야기의 잔존을 다시 감각해 본다
또 다시 감각할 적에는 모든 것을 이끄는 비유로 구부러 진다
아
막걸리를 마셔야 겠다
요즘은 담배 말고 니코틴과 알코올에 대한 성찰을 조금 하는 것과 싶이
그와 동시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조금은 배운다는 걸까
아무래도 조금은 시청각적으로 병 들어 외 떫어 있다는 것을
먹는 약과 화학 작용과 그로 인한 기인에 대한 낯 섧은 오타 같은 닻 섧은 길 위에 있다는 것과
주변 을 생각 하면
칠판을 지우거나 적시는
아무 딴에나 부끄러워 감추는 게눈을 생각하는 것 같이
*이와 같은 생각이 충분히 증류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담배만 홀 홀로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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