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손목을 긋고
내 몸뚱아리를 조각들로 나눠
손목에서 피가 흐른다면
난 숨이 차 그대로 어울릴 테니깐
신경 쓸 일도 없이 숨 막히면 되니깐
이제 내 삶은 온전히 망가졌으니
내 시야와 내 정신을 잃고
마음은 괜찮다 말해줬으니
난 이제 내 영혼을 줄테니까
내가 없어도 다들 신경도 안 쓰면서
욕한마디나 할 뿐 관심도 안 써
이제 난 팔을 베고 팔에 피가 흘려도
난 이미 그 강을 건네고 있으니깐
내 몸뚱아리를 조각들로 나눠
손목에서 피가 흐른다면
난 숨이 차 그대로 어울릴 테니깐
신경 쓸 일도 없이 숨 막히면 되니깐
이제 내 삶은 온전히 망가졌으니
내 시야와 내 정신을 잃고
마음은 괜찮다 말해줬으니
난 이제 내 영혼을 줄테니까
내가 없어도 다들 신경도 안 쓰면서
욕한마디나 할 뿐 관심도 안 써
이제 난 팔을 베고 팔에 피가 흘려도
난 이미 그 강을 건네고 있으니깐
영혼을 누구한테 주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