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인생을 바꾸는 책에는 2개의 책이 있다.


바로 '반지의 제왕'과 '자본론'이다.


이 책의 차이점이란 한 책은 존재하지도 않은 허무한 판타지 세계를 믿게하여 독자가 평생 이상한 말도 안되는 상상이나 하게 만드는 쓰레기 책이고, 다른 하나는 오크가 좀 나온다.